자꾸 비교하게 되고 우울해짐 잠도 늦게 자게 됨
나는 한심한데 다들 너무 잘 살고 있고, 앞서나가는 것 같아 우울해짐
근데 문득 모든 것이 다 안 중요해보이기 시작했어
재태크 맛집 부업 등 여러가지 정보를 얻기에는 용이한데
그것도 결국 수많은 정보 속에 휘발됨..
이거 해봐야지 저거 해봐야지 이 내용 좋네 생각해도 그뿐이고 실천을 해야하더라고
이미 주어진 것이 있고 내가 살아온 기간이있는데 비교하거나 정보를 얻는다고 해서 달라지는 게 없어
그냥 .. 그냥 사는 거더라고 ..
이상 현타와서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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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까지 끝났는데 거지같네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