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잘렸던 감독 시간 흘러서 기억이 미화되니깐
자꾸 자른 원인을 수뇌부 탓 선수 탓 다른 요인으로 돌리는데
그 감독 있던 시즌에 득점왕까지 한 선수도 있고
수뇌부는 계속 지지한다고 얘기했는데
님들이 제일 자르길 바랐자나요...ㅋㅋㅋㅠ
그때 sns나 기사들 보면 팬들이 제일 바라 놓고선
못했던 걸 못했다고 말하지 못하고 잘린 걸 불쌍히 여기는데
사실 민심이 그렇게 불타는 거 그때 처음 본 것 같았음..
그만큼 실력이 심각했던 것도 맞고 잘 헤어진 것 같은데
왜 자꾸 연민을 느끼면서 미화 시키려는지 모르겠네
그러면서 후임 감독이랑 선수단 수뇌부 싹다 내려치고
만약 인터넷 없엇으면 괜한 사람들만 억울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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