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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37
옛날에는 주부하면서
유치원가서 도우미? 같은 일도하시고
우리엄마는 학교가서 오후 돌봄 선생님같은거했는데
이제는 그런 일자리도 아예 사라질거같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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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집에만 있는 가정주부지 뭐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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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경단녀 안 되는 육휴 보장되는 직장 다니던가... 가정주부 하던가... 아님 양가 어른들이 봐주시건가, 시터 쓰던가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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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집에서 뭐 프리랜서나 부업을 하든지 전업주부 하든지...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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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예전 팀장님 보면
맞벌이 하시면서 도우미? 같은분 불러서 집에서 케어하든디... 근데 ㄹㅇ 직장인 한 명분 금액 나가는거임..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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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22
이래야함. 경력단절 안되게 딱 1년정도만 쉬고 걍 한명분 급여 다 나간다고 생각하고 해야함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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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33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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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래서 남자들 육휴잘되는 직업만나려고함..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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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의걱정이여..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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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마트캐셔 같은 단순노동하는거지 뭐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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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단순노동일도 없어보이는데..
다이소만 봐도 직원들은 물건채우느라 바쁘고
손님들은 셀프계산대 이용함
이마트가도 3-4명만 캐셔로 있고
다 셀프계산대..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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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이마트 안에 가면 재고넣는사람도 있고 , 쿠팡가서 일하는 어머니들도 많음
이것도 5~60대 어머니들도 하다보니까 조금이라도 더 젊은사람이가면 더 잘뽑아줌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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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222
마트에 장보러가서 매장에보이는 직원만큼 후방창고에 있음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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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찾으면 다 있음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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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러게... 내 얘기네....ㅎ...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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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러니까 출생율 떨어지는거지....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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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최대한 맞벌이 하면서 시터 써야지… 단절되면 안돼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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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래서 엄마가 나보고 애 낳더라도 자기가 다 봐줄테니까 절대 그만두지 말라더라.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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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육아휴직 출산휴가 안주는회사면
막달까지 다니고 애 낳으면 바로 취업 알아봐야지
내친구는 애낳은지 2개월만에 재취업해서 일함
경단녀 되기 싫다고 대단함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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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포기 안 하고 찾다 보면 다 방법 있음
다만 대부분 좀 비선호하는 일들이지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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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애초에 외벌이로 먹고살만하니까 관두지 않았을까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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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이거는 아님..
여러이유가 있는데 내 친구의 경우 양가 부모님들이 다 타지에 있어서 애 맡길데가 없어서 직장 그만두고 육아함...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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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것도 외벌이로 어쨌든 생활이 되니까 관두는거 아냐? 생활이 불가능해도 관두나?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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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딱 겨우 먹고살만큼만 되는거...
그 친구가 애가 3명+남편군인 이라서 정부지원을 꽤 받는편인데도 첫째 일곱살 될때까지 생활비 모자라서 적금통장깨고 겨우겨우 풀칠하고 살았음...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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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방법은 다 있고 살길은 있기 마련인데 애 안나으면 애초에 저런 걱정 할 필요가 없잖아 이래서 애 낳기가 꺼려짐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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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도 걱정중...아직 결혼전이라 막연하게 고민중인데
나는 유치원가기전 까진 가정보육하고싶은데... 현실적으로 가능할지..ㅠㅠ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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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울엄마는 동생 3살때 일 다시 시작했는데..
동생까지 케어가 어렵다고 판단해서 시골에 맡겨서 초등학생이 되서 집에 돌아옴..
엄마는 평생 후회 하시는중.... 거지같이 살아도 내새끼 끼고 살걸...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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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학습지선생님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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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내 친구 애 낳고 경단녀 돼서.. 최저시급도 안 주는 회사 가서 일함..ㅠㅠㅠ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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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그래서 외가 친가 부모님들이 출근할때는 봐주시고 퇴근할때 데리고오고 이런게 많지않어?
애좀크면 어린이집 유치원 이렇게되는거고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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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양부모님 집 가까우면 이게되는데 멀면 힘들긴할듯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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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요즘 거의이렇게해야지..... 자기엄마아빠 몸갈아넣는겨,,,, ㅠ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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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그래서 남편 하ㅏㄴ 믿고 살아야지....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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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그래서 자격증 있는 직업이 몸써서 힘들긴해도 경단은 안되서 좋은듯 뷰티 치위생 필라테스 등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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