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여자고 연봉 세전 3200 받고있어.
내가 취직한 회사는 유지보수 쪽이라 일이 많이 널널해.
하루에 일 할것도 별로 없고, 어쩔때는 하루종일 일이 안들어올때도 있음.(그럴때마다 자격증이라도 틈틈히 공부중이야.)
사수도 있는데 맨날 휴대폰함,,
그래서 이 회사에서는 물경력만 되겠다 싶어서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몰래 이직도 준비하고 있어.
근데 이제 곧 입사한지 1년차라 연봉 협상한다고 호출될것 같거든?
보통 이렇게 직무가 어렵지 않은 경우에는 좀 낮게 준다 해도 그냥 회사가 부르는 금액 얌전히 받는게 맞아?
사실 회사에서 올해 내 성과를 물어보면 할 말이 없어,, 그냥 방치 상태라,,
그래도 일단 조정될거 감안해서 10%를 부르는게 맞을까?
첫 회사고 신입이라 너무 긴장돼..
연봉협상 해본사람들 조언 한번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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