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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047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이런다ㅋㅋㅠ 어카지.. 애인있는거 알아서 의심99퍼 하고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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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너무 숨막힌다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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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ㅜ 숨막혀죽겟네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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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자취 ㄱ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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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직장이 집이랑 5분거리임 ..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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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그래서 자취함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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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저러시는 거 내 딸이 걱정 x 내 딸을 걱정하는 나를 걱정 o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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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직장이 본가랑 5분거리야..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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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차로 5분거린데 그냥 함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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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와 30살먹었는 성인한테도 저러시고싶을까.. 저러고 결혼 못하면 또 누구 탓하시려고...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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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30까진 아니고 28ㅎ..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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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ㅋㅋㅋㅋㅋ28이나 30이나 솔직히ㅠ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답없긴함 걍 자취해..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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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애인이랑 외박하는거?? 솔직하게 애인이랑 간다고 말혀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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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애인이랑 간다고 저번달에 말햇다가 안된다 미쳣냐 난리쳐서 걍 안갔었음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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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지금도 엄청 통제형이신데 쓰니가 28살이나 되었으니 허락 구할게 아니라 어느정도는 통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거짓말보다는 솔직하게 말하고 용서가 나음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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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허락하겠니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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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머님이 뭘 말하는건진 알겠는데 숨막히긴함
나도 평소에 말 안 하고 다니는데
최근에 엄마가 타지로 여행가는거면 말 좀 하라더라
나라가 흉흉해서 어디로 누구랑 가는지 알고는 있어야한다고.. 근데 저건 좀 선넘음ㅋㅋㅋㅋㅋㅋㅋ 댓글처럼 쓰니를 걱정하는 거 때메 저러시는 게 아닌 것 같아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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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 너무 심하시다...그냥 놀러가서 잘 있는지 연락이야 걱정할 수 있으니 원할 수 있는데 저렇게 일정짤 때부터 톡 내용 공유 이런거는 너무....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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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서른살이면 이제는 쓰니가 좀 강하게 나가야 할듯 저게 싫으면 회사랑 아무리 가깝다해도 독립하는게 맞지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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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난 엄마집이랑 내자취방 걸어서5분거리임..
걍 계속저러면 자취한다해
난 나가사니까 가족 다 더 낫다고 함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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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 독립 진지하게 고민해봐야겠다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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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왜 안나감..? 안나갈거면 저거 다 지키고 살아 불평하지말고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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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학생이라 돈없어서 못나가는거면 알겠는데 20대 후반이면 스스로 독립할 나이 되지않았나? 그 나이먹고 부모님 집에 얹혀살거면 저런 감시도 따를 마음 먹고 살아야지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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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솔직히 부모님 집에 얹혀 사는 이상 저러면 할 말이 없음 나도 엄마가 저래서 직장이랑 10분 거리 본가 두고 20분 거리로 독립함 ㅋㅋ ㅜ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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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냥 통보해야됨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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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계획짤때 뭔 사진을 보내라는거야? 그냥 보내 요즘 카톡 조작하기 쉽잖아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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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카톡으로 보여달라해 사진말고 친구들 들어있는 톡방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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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부모님 집에 살면 왜 저런 감시 간섭까지 감수해야 함...? 차라리 월세를 내라하면 돈을 내고 집안일을 도우라면 그걸 하겠다.. 저거는 성인이 된 자식에 대한 존중이 하나도 없는 건데... 걱정을 넘어섬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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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22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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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33 걱정을 넘어선 걍 통제인데 뭔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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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본인 걱정으로 왜 자식을 통제하는지…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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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음... 좋게좋게해도 대화는 어렵겠지?ㅠㅠ
쓰니도 참고 열받은 게 있으니 저렇게말한 거이긴할텐데 엄마한테 너무 톡톡거려섶...
통제 이미 너무 심하셔서 좋게 말해도 뭐 안될 거 같긴하지만ㅠㅠ😅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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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울집의 경우는 부모님이 먼저 말 안 해도
내가 와서 알아서 떠드는 편이라..
지금 어머님이 쓰니한테 말씀하시는 겈ㅋㅋㅋ누구만나는지 이런 거 다 아시거든
그래서 터치가 없으셔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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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친구만나는건 크게 터치안해 남자만날까봐 저러시는거지ㅋㅋ
근데 구라치고 남친 만나는거 맞아서 그게 문제야 ㅎ;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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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렇게 통제해도 할사람은 다한답니다 어머님... 그냥 좀 놔주세요.... ㅜㅜ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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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저럴수록 더 숨기고 거짓말 잘 치는 자식으로 크게됌ㅋㅋㅋㅋㅋ내가 그래ㅠ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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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결혼안시키고 평생 끼고 살고싶은신가보네...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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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곧 30인데도 저러는건 좀 ..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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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라면 걍 엄마때메 애인한테차였다고 난리칠듯 그리고 매번 사귈때마다 엄마때문에 차였다고 계속 그럴듯 결혼못하면 엄마탓이라하고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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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아버진 어머니가 저러는데 별말안하시나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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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착하다 걍 외박해 말햇음됐지 허락을 왜 받아야해?애초애 허락받을려는 스텐스가 이해가 안감 걍 나 외박한다 하고 더 이상 말 이어가지마...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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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내일모레 서른이면 그냥 독립을 해.. 집이랑의 거리랑 상관없이 이제 독립할 나이가 됐어..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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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아 카톡 사진만 봐도 숨막힌다....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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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아 그럼 엄마도 친구랑 놀때 인증하라그래 짱나네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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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 27인데 우리 엄마랑 진심 똑같아서 소름돋음ㅋㅋㅋ 남친 있는거 다 알면서 외박한다고 하면 누구랑 노냐 어디서 자냐 이런거 굳이 물어보고 밤되면 전화 오고 사진 찍어서 보내라그러고ㅜ 나도 본가 사는데 현실적으로 독립한다는게 말은 쉽지 여러 상황이나ㅜ여건 상 쉽지 않아서 걍 스트레스 받음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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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근데 스물여덟 먹은 딸한테 남친이 없길 바라시는거야? 그건 너무한거가튼데 ㅠ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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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어머니 심하신듯..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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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자취를해 걍..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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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나 아는 집도 저래.... 그래서 여행 갈거면 여자쪽 남동생 끼워서 여행 가는것만 허락해주겠다 해서

커플+여자쪽남동생 이렇게 3명 여행감.... ㅋㅋ

쓰니도 힘들겠다.....ㅜㅜ 저거 절대 못 고칠텐데... 자취도 쉬운 일도 아니고🥲🥲🥲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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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집을나가서살어 이랴저래
핑계대지말고 ㅋㅋㅋ저러고 살고싶니?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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