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25337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혜택달글 메이플스토리 BL웹툰 고민(성고민X)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9
나는 30초이고 부모님 어렸을 때 이혼하고 나는 여기저기 이사다니면서 삼
도움 받았던 기억은 고등학생때 학원다닐때 돈을 좀 보태주긴 했어
같이 오래 산 적 없는데 20살 이후에는 몇년동안 연락안되고 몇번 본적도 없음
다시 연락된건 2년 정도고 그 뒤로 몇개월에 한번씩 방세 낼 돈이 없다면서 몇십만원씩 요구함 
술마시고 돈달라고 할때도 많고 일을 할 수가 없어서 기초수급자야
돈이 왜필요하고 왜 돈이 없냐고 물어봐도 죽어도 말 안해주고 그냥 묻지말고 달라 이런식이야 
내가 돈을 엄청 잘 버는 것도 아니고 서울에서 자취하니 나 적금도 많이 못드는데 안도와주는 내가 이기적인걸까
창피해서 친구들한테도 말 못하고 여기에 의견 물어봐...





대표 사진
익인1
니 모을 돈도 없는데 뭘 드려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친구야 아빠 수급자면 저거 거짓말이야 생계급여보다 쉽게 나오는게 주거급여인데 주지마 그리고 너기 주는거 걸리면 부양의무자로 수급자 떨어질수도잇어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난 그냥 싫가항듯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절대 안해줌.. 솔직히 자식은 부모 부양이 의무가 아니라 생각함
15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애초에 글쓴이 너 양육할 의무도 안 했는데 책임을 지지 않은 부모에 한에 그런 성의를 다할 필요는 없음
14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네 인생에 집중해라
10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휴학했는데 자괴감든다ㅜㅠ
02.19 03:14 l 조회 74
혹시 대학 고민 좀 들어줄 수 있을까?7
02.19 02:38 l 조회 259
혹시 삼수관련해서 내 얘기 들어줄 사람 있어?12
02.19 01:59 l 조회 346 l 추천 1
남친선물 골라주랑ㅎ!!!!!!!!! 머리가 터지겠어..12
02.19 01:54 l 조회 658
방학때만 친구가 피해1
02.19 01:51 l 조회 50
고2 키148인데 너무 작을까..?8
02.19 01:10 l 조회 446 l 추천 1
상사가 갑자기 나보고 부자냐는데4
02.18 22:23 l 조회 212
또 우울한 시즌인가2
02.18 22:00 l 조회 82
한달에 월급 300-400정도 벌면 얼마 쓸 수 있어?67
02.18 20:55 l 조회 4276 l 추천 1
22살...전문대라도 들어가는게 맞는거지..?9
02.18 19:35 l 조회 774 l 추천 3
돈빌리는 남친13
02.18 19:34 l 조회 701
학사경고2
02.18 19:07 l 조회 48
친구 생일선물로
02.18 18:37 l 조회 30
털 많은 여익들아 ㅜㅜ 도와줘36
02.18 18:33 l 조회 660
🙏내 고민 좀 들어줄 사람 ㅠㅠ 젭알...간절합니다...9
02.18 18:33 l 조회 75
나 돈이 왜 없나 햤더니5
02.18 17:49 l 조회 59
알바 광탈 이유 뭐라고 생각해?10
02.18 17:22 l 조회 428
이정도 가슴 부담스럽지..?6
02.18 15:55 l 조회 624
대학 입학금 내고 안가면
02.18 15:39 l 조회 32
출근길에 날 인식하는걸까?2
02.18 14:36 l 조회 56


처음이전0611062063064065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