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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15
방금 5살 딸내미한테 줄 선물이랑 영어로 쓴 편지
트리 밑에 준비하고 옴.........
어젠가 엊그제 영어 편지 받고 산타 있다고 믿았다는 글 보고 영어 편지 따라함...💌
좋아했음 좋겠다✨
다들 메리크리스마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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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9살까지는 믿은듯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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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엄마가 선물 준비해줘서 진짜 믿었었어…. 쓰니 딸도 좋아할거야ㅎㅎ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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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히히 고마웡 좋은 하루 보내🎅🏼🎅🏼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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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4살…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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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앗......🙃🙃🙃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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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울 엄마랑 아빠는 내 동심을 진짜 지켜주려고 노력했어ㅠㅠ 크리스마스 날에 산타가 다녀간걸보고 언니가 내 귀에 산타는 없다고 속삭이지만 않았다면 나도 계속 믿었을거야…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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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니......😭😭😭!!!!!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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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ㄹㅇ 초등 고학년까지 믿은듯.. 부모님이 산타 없다고 선물 따로 사줬는데 아침에 눈 뜨니까 산타 선물 따로 준비해주셔서 ㅋㅋㅋ 그 기억으로 오래 믿었어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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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그럼 두개 준비하셔서 준거야? 정성이 정성이....🫶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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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7살인가 자는데 엄마가 선물 얘기하는거 들음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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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속닥속닥...선물 준비 샤샤샥🎁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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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사실 지금도 믿어ㅋㅋㅋㅋㅋㅋ 나한테 선물 준건 엄마아빠란건 초등학교 졸업쯤엔 알았는데 나한텐 안와도 세상에 산타는 있겠거니 하면서 산다ㅋㅋㅋㅋㅋ 영어편지면 감쪽같이 있다고 믿을 것 같아ㅋㅋㅋㅋㅋ 메리클쓰마쓰보내~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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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메리크리스마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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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는 근데 산타 할아버지가 아닌 이제껏 엄마 아빠가 날 위해 챙겨줬다는 걸 깨달았을 때의 그 고마움과 감동이 아직도 진하게 느껴져 못 잊어 쓰니네 아가두 오늘의 크리스마스를 앞으로 커서두 크게 간직할 거야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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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생각해보면 그 챙김이 뭔가 더 큰 선물같더라~ 좋은 하루 보내 익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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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11살까지? 는 믿은듯 언니가 엄마가 밤에 썬글라스 낀걸 봤다는 말을 듣기 전까지 ㅎ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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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이도 언니의 소식통으로 산타 안믿게 됐구먼😆ㅋㅋㅋ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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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4학년인가 5학년 집에 똑같은 포장지 있는 거 발견하고 의심 시작됨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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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포장지 꽁꽁 숨겨야겠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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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한 10살? 편지에 산타할아버지 필체도 아빠꺼랑 너무 똑같고 애초에 한국어를 한다는게 이상해서 의심했음..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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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국어 하는 산타😆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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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믿은적없음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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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실적이구먼😋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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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부럽다 선물 받아 본적이 없어서 산타는 티비에서나 나오는 존재였음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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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7살
아빠가 선물 포장하고 있는 장면을 목격하고ㅋㅋㅋㅋ큐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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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난 엄마가 실수로 포장 안된 거 줘서 그 이후로 안믿게댐 ㅠㅋㅋㅋㅋㅋㅋ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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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기억도 안날 시절에는 믿었던거같은데 초딩부턴 안믿은듯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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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유치원때 어른이 분장한 산타보고 음 없구나 싶었음 ㅋㅋㅋㅋ 쓰니도 멜크~~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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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초등학교 저학년때 산타가 편지도 두고 갔는데 필체가 엄마 필체여서ㅋㅋㅋ그때 알았어ㅠㅠㅋㅋ근데 선물받고싶어서 5~6학년때까지 모른척 함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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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다들 부럽다 나는 선물이고 뭐고없었...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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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11살에 구관인형 갖고싶어서 진심으로 겁나 기도하고 잔 적 있음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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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첨부 사진우리딸도 5살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정확히 프린세스 티니핑 하우스라고 한달동안 소원 빌어서 그거 준비함 ㅋㅋㅋㅋㅋㅋㅋㅋ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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