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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2
어제 길에서 어떤 애기아빠가 애기한테 미술학원 꼭 다녀야해? 꼭 다 배워야하는거 아니야~그러는데 다 하고싶은거 하는거 아니야 이러는게
애기는 다니고 싶어하던디 한계짓는거 속으로 짜증났음 
그리고 애기때 미술배우면 창의력 도움 많이 됨.자기표현도 잘하고 아동미술이 괜히 따로 있는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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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돈 없어서 못하는거랑 하고싶은데 시간이 없어서 등 못하는건 다르다 생각함
물질적인게 없으면 걍 강제임 포기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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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지금은 미술학원이지만 커서는 더한것들도 다 포기해야겠지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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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겠지
애기 표정 슬퍼보이고 옆에 엄마는 그래도 보내자~ 이런말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게 더 그랬음
라무래도 아빠가 그런 경험이 없어서 뭘 모르니까 더 그러는거 같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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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ㅇㅈ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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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애기 표정 슬퍼보이고 옆에 엄마는 그래도 보내자~ 이런말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게 더 그랬음
라무래도 아빠가 그런 경험이 없어서 뭘 모르니까 더 그러는거 같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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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ㅠㅠ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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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애기 표정 슬퍼보이고 옆에 엄마는 그래도 보내자~ 이런말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게 더 그랬음
아무래도 아빠가 그런 경험이 없어서 뭘 모르니까 더 그러는거 같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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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당연히 원하는걸 다 할 순 없지만 애기들 미술학원 얼마나 한다고...벌써부터 저런 소리 햬야할 정도면 안낳는게 마저ㅠㅜ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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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 입시미술도 아닌디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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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애기 학원비 얼마나 든다고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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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건 돈이 없으면 출산하지마라 이런 문제로 갈 게 아니라 그냥 아이에게 그 말을 전달하는 부모의 태도문제인데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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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돈이 없으니까 안시키는거아님?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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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애가 하고 싶은 걸 시켜주고 싶지 않은 부모가 어딨겠어
돈이 중요한 건 맞는데 문제는 못 해주는 상황 그 자체가 아니라
내가 말하는건 그걸 아이한테 대하는 방식임
그냥 한계부터 긋는 말이 아니라 이해시키고 존중하는 게 부모 역할이라는거지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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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래봤자 돈없어서 학원 못보내준다는걸 어린애한테 뭘 이해를 시켜 ㅋㅋㅋㅋㅋ
이해 시키면 애가 "아 그렇구나 ㅇㅇ" 하고 아무 감정 안든대?
포기라는 감정이 안들어?
그리고 무슨수로 이해를 시킬거야 어쨌든 포기를 시켜야하는건데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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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래서 말하는 거잖아 난 이해시키면 애가 아무 감정도 안 느낀다고 한 적이 없어
포기하는 감정 드는 거 맞고 그게 안 아픈 것도 아니겠지 근데 그 포기를
너 그거 꼭 해야 돼? 다 하고 사는 거 아니야
이런 식으로 깎아내리면서 시키는 거랑
지금은 어려운데 네가 하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는데 다른 방법 같이 찾아볼까 라고 말하는 건 아이한테 남는 감정이 완전히 다르다는거지
어차피 포기시켜야 한다고 해서 부모가 아이 감정까지 같이 포기시킬 필요는 없잖아
그리고 애가 어리다고 해서 상황 설명이 무의미하다는 것도 동의 못 하는게
아이들은 돈은 몰라도 자기가 존중받는지 무시당하는지는 어린나이에도 다 알아
이걸 결국 포기시키는 거잖아로 싸잡아버리면 부모 역할이 너무 단순해지는거고
못 해주는 건 현실이지만 내가 말하는건 그 현실을 어떤 말로 전달하느냐가 부모 역할의 차이라는 얘기야 나는..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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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5에게
222 말하는 방식과 태도의 문제라고 생각함 당장 돈이 없어서 못시키더라도 아이한테 전달하는 방식에 따라서 느끼는 감정도 천차만별인데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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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해달라는거 다해주는것도 별로임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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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애기때 보통 미술 음악학원 체육학원 보내는 집이 대부분임 국영수보다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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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2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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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지금 태어나는 애 50%가 고소득자 자녀라며. 평범한 집에서 아이 낳아도 50%의 금수저 친구들이랑 비교당할텐데 돈 없는 집은 오죽하겠나 싶어. 내가 아이 입장이라면 비참할 것 같아서 난 비혼비출하려고.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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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실제로 고소득자 많음 신도시 가면 잘사는 젊은부부들 많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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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냥 그아빠가 미술이 진짜 왜 하는지 모르겠어서 효용의 문제로 말하는거 같은데 돈없으면 결혼출산하지마라는건 비약 아녀?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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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남의 가정 단편적인 모습만보고 단정하지는 마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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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다른걸 뭐 많이 배우나보지..? 우리애도 5살인데 국어ᆞ수학ᆞ미술ᆞ영어ᆞ수영 이렇게 함. 여기서 더 배우고싶다해도 시간이 부족해서 힘들어..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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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리고.. 하고싶은 모든걸 다 할수는 없고, 갖고싶은 모든걸 다 가질수는 없다는걸 가르치는것도 부모가 할 일중의 하나이기도 해.. 우리애한테도 가르치고있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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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돈 없어서 못하는거랑 하고싶은데 시간이 없어서 등 못하는건 다르다 생각함
물질적인게 없으면 걍 강제임 포기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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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니까 그 가정이 어떤지 너는 모르잖아. 아빠입장에선 다른것때문에 시간도 안되니 안보내보싶었을수도 있는거고, 미술이 필요치않다고 생각했을수도 있지. 니가 알지못하는것에 대해 짐작하고 비난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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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그다지 물려주고싶은 유전자도 아니고 돈 없어서 애 안낳을거임 앞으로는 예전보다 박탈감 훨씬 클걸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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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근데 생판 모르는 가정의 한 장면만 보고 판단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 우리가 모르는 부분도 있겠지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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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래서 돈없는 집에서 태어나면 커갈수록 포기가 익숙함... 기대도 어렸을적 이후로 안하게 되고 체념만 느는거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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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애 가르칠 돈도 없으면 진심 왜 낳았지? 희한하네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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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미술학원이 그렇게 엄청난건가 그냥 애가 다니고싶다고 하면 한달 정도 다녀볼 수도 있는건데ㅋㅋㅋ 쓸모 쪽으로 끌고가는 댓글들 신기하네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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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우리집은 돈이 없는건 아니었는데 생색을 진짜 오지게 내고 부모가 싫은건 절대 안시켜줌
이유없고 그냥 싫은건 안시켜줬어
최악~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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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엥 나도 그나이 때 학원을 너무 좋아해서 너무 많이 다녀서 맨날 엄마가 그렇게 뜯어말렸는데;; 저 대화만 듣고 너가 뭔데 그런 판단을 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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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나중에 다니라 했겠지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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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근데 미술학원을 왜 꼭 다녀야하는데?? 창의력 키우는 활동이 꼭 학원에서만 가능한 것도 아니고… 애들 집에서 부모님이랑 같이 이것저것 만들고 쪼물딱 거리는게 훨씬 창의력 증진에 도움됨. 학원은 걍 친구들이랑 노는 거 말고는 더 나은 부분이 없음..; 너 말대로면 애가 엄마는 버킨백 왜 없어 좀 사라 아빠 우리집 차는 왜 국산차야?? 나더 외제차 타고 학교 등하교 하고 싶어라고 하면 그거 다 해줄 수 있는 사람만 부모 자격있는거야?? 애가 박탈감 느껴서 제대로 자라날 수 없으니까?? 야 재벌아니면 애도 못키우겠다;;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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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혼자 살아도 돈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애까지 케어해야하면 진짜 죽을지도 몰라.. 난 그래서 애초에 결혼생각 없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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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니가
뭔상관이여 저 대화하나로 니가 저집을 어케알어 ㅋㅋㅋㅋㅋㅋ니나 낳지마 돈없어보이구먼 여유를갖쟈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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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니가 화를냄?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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