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걍 애니만 간단히 보려고 그랬는데...
홀린듯이 원작까지 찾아 읽게 만드는 후루다테 센세..
스토리 전개며 연출이며 떡밥회수까지 완벽했다
경기 할 때마다 매번 새롭고 숨막힐 정도로 재밌게 봤어
인물들 성장하는 과정도 재밌고
결과적으로 성장한 거 느껴질 때마다 눈물 줄줄 흘리면서 봄
(저 만년 T예요)
애들 서사도 좋은데 서사로 질질 안 끌어서 더 좋음
진격거 이후로 보는 애니는 거의 중도하차 했는데
하이큐는 2주만에 완결까지 봤네...(백수라 가능)
이제 하이큐가 내 인생 만화 인생 애니가 되었어...
배구를 빙자한 철학 애니다 이건 ㅠㅠ
아직 안본 익들 있으면 천천히라도 꼭 끝까지 다 봤으면 좋겠음 ㅠㅠ 마음 뜨거워지는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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