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28078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T1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
내년 31살인데

이제 주변 다들 결혼하거나, 연애는 하는데

진짜 나만 안해.. 당장은 혼자가 편한데 나중 생각하면 걱정이고 또 양성애자라 결혼에 대한 확신도 없어 하고싶단 생각도 딱히
대표 사진
익인1
난 기혼이고 육아도 하는데 만족해서 추천함 근데 내가 만족한다고 남들도 그런거 아니라 추천은 안하고 알아서 잘해 ~ 이런 생각임
10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은 어떤게 가장 이 사람과 결혼하고싶다 느꼈어?? 그게 누구든 결혼은 하고 싶다 항상 생각해온거지?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
9년 만나는동안 큰소리 한번 안내고 우리집에 잘하고 뭐 이런거 있었는데 제일 크게 이 사람이랑 해야겠다 ! 라고 생각한건 이 사람이 미래 내 아이에 아빠면 그 아이는 즐겁고 행복하게 크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지금 우리 딸 실제로 아빠바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편도 딸이 김치 잘 먹는다고 갑자기 주말에 김치를 담궈야겠다면서 김치 담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헐 진짜 다정하고 말만 다정한게 아니네ㅠ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난 잘 맞는 사람이랑 한다는 전제하에 추천해
연애 여러번 해봤는데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은 안들었었거든 근데 지금 남편이랑은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엄청 강하게 들었어

10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냥 티키타카가 잘 되는거야? 나는 다정한 사람이 좋은데 또 그냥 다정하기만 하기 보다 나랑 개그코드도 맞는게 좋은데... 모든걸 갖출 순 없으니 어떤게 가장 잘 맞아야하는지 기준조차 모르겠어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걸 다 어느정도 충족하는 사람을 만났어 ㅎㅎ
같은걸 보면서 같은 포인트에서 웃고, 가치관이 비슷해서 어떤 사회문제에 대해 이야기 할 때 말이 잘 통하는데 내가 생각 못한 부분을 상대방이 말해줘서 내 생각이나 세계가 넓어지는 느낌?
영화나 드라마, 유튜브 취향도 비슷해서 여러 대화를 같이 나눌 수 있는점이 큰 장점이라 생각해
다정한건 음 ... 정말 디폴트라고 생각해 !! 우리는 음식 먹을때 첫입은 무조건 서로 먹여주기가 기본이야 ㅋㅋㅋ 절대 자기 입에 먼저 안넣는거 연애때부터 정말 좋다고 느꼈어(내기준)

모든게 다 잘 맞을 순 없지 ~ 당연해 나도 얘랑 첨 연애할땐 어? 안맞는데? 싶은 부분도 있었는뎅 너 기준 흐린눈 할 수 있는 부분까지가 허용 범위라 생각 ㅎㅎ

10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내가 아직 연애결혼 할 맘이 없는건가? 혼자가 편하고 좋고 사실 진짜 좋은건지 아님 그냥 이게 속 편하고 오래돼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어 집에 강지도 있고 엄마아빠도 너무 잘해주고 글서 썸탈때 데이트하면 속으로 ‘아 차라리 집에서 강아지랑 산책하면 더 효율적인데.. 강아지 보거 싶다 미안하다, 엄마빠 저녁 뭐먹을까 나빼고 재밌는 일 있는 거 아냐?‘ 싶었고ㅠ 물론 상대가 얼굴만 잘났고 노잼이긴 했어 찐친이랑 놀면 이런 생각 일절 안 나긴해서 그냥 맞는 상대를 못 만난건가 싶기도 하구..?

혼자가 좋은데 이제 나이가 나이인지라 다들 결혼하고 연애 생각없단 친구도 이젠 연애하니까 연애, 결혼이 부럽다기보다 나도 살다보니 예측 못하는 일들이 벌어지는데 그때마다 그래도 연애, 결혼한 친구들은 심적으로나마 기대거나 그 사람은 내 편이야라는 보금자리가 있는게 그게 딱 하나 정말 부러워ㅠ

나는 그게 부모님이지만 내가 어려운 일을 말하진 않거든 ‘내 감정은 내가 처리하는게 좋아’ 라는 생각때메

난 도대체 뭘 원하는걸까 ㅠ

10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님 연애하면 자주 만나야하고 계속 연락해야하고 내가 혼자만의 시간을 희생해야한다는 생각이 이상하게 잡혀 있어서 그런가 싶기도 ㅠ 찐친 연애하는데 주말이라고 항상 만나는 것도 아니구 서로 너무 좋아하지만 매일같이는 안 만나더라구? 들어보니 ‘오 그 정도면 나도 할 수 있겠다’ 싶은데 또 한편으런 서운도 할 것 같기도 난 뭘까 ㅠ 악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도 추천 근데 상대방이 좋은 사람이어야 해 그리고 다른 이성이나 노는 거에 미련 없어졌을 때 하는 게 좋은듯 아직 너무 재밌는 게 많은데? 이런 생각 들면 굳이 안 해도 더ㅣㄹ듯
9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결혼 안 한 친구는 좋은 매물 빠진다 이러니까 조급함도 생기고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조급해한다고 좋은 사람 만나지는 게 아니다 보니.. 본인이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으면 그런 사람 열심히 찾으면 좋고 아니면 너무 서두릉 필요도 없음 근데 32 정도까지가 제일 나은 거 잍긴 해 만나는 사람의 수준이
8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서성한 문과 vs 국숭세단 전화기
21:50 l 조회 1
두쫀쿠 씨유보다 지에스가 원물맛 더 많이 남
21:50 l 조회 1
최근 유행어 중에 밤티가 제일 어려움 ㅠㅠㅠㅠ
21:49 l 조회 1
지금 이사온 집 6개월 내내 아무 소음없이 평화로웠는데
21:49 l 조회 1
결혼식 세달전에 축가 파토 개에바지..
21:49 l 조회 1
이성 사랑방 안잘생겼는데 얼굴값 하면 안되는거야?
21:49 l 조회 1
전업주부 절대하지마
21:49 l 조회 1
허리가 사라졌어.... 허리 어디갔지...?
21:49 l 조회 1
조금이라도 살 찌면 얼굴 답답해보이고 거북해지는 사람 있음...?
21:49 l 조회 1
이성 사랑방 짝남한테 일주일째 연락 안온다고 했던 익인데...드디어 왔다!
21:49 l 조회 1
내 친구 용돈 50받는다길래 넘 적은거 아녀? 했더니
21:49 l 조회 1
어떤 공무원 민원 넣고싶다..
21:49 l 조회 1
이성 사랑방 지금까지 만나본 istp 남자들은 t존이 선명했던거 같음
21:48 l 조회 4
아직도 이런 애들많아?
21:48 l 조회 5
친구한테 그냥 솔직하게 말하고 싶다
21:48 l 조회 11
본인표출여자들이 조올라 깨끗한줄 아나보네 ㅋㅋㅋㅋㅋㅋ 3
21:48 l 조회 41
두쫀쿠가 어떻게 9500원이나
21:47 l 조회 8
결홍식 축의대 부탁하면 얼마정도 사례해줘?2
21:47 l 조회 8
입술 통통~두꺼운 여익들아 입술얇은 남자 ㄱㅊ음? 3
21:47 l 조회 10
대학가면 삼수생 끼워주남..ㅎ
21:47 l 조회 1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