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부정교합이 있었는데 배열은 괜찮은데 위아래(?)가 안맞아서 한적이 있었거든 그때 입시 준비하기도 하고 치과가는게 너무 스트레스고 턱도 너무 아파서 고생하다가 몇개월마다 치과 검사 받다가 안갔어. 그 뒤로 일상생활에는 지장이 없어서 그냥 지냈는데 입시 끝나니까 치과 안간게 후화되더라 내가 바보지? ㅠㅠㅠ좀 두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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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부정교합이 있었는데 배열은 괜찮은데 위아래(?)가 안맞아서 한적이 있었거든 그때 입시 준비하기도 하고 치과가는게 너무 스트레스고 턱도 너무 아파서 고생하다가 몇개월마다 치과 검사 받다가 안갔어. 그 뒤로 일상생활에는 지장이 없어서 그냥 지냈는데 입시 끝나니까 치과 안간게 후화되더라 내가 바보지? ㅠㅠㅠ좀 두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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