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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8
직장도 집 근처임..
친구가 서른정도됐으면 걍 무조건 독립하는게 맞지 않냐길래..
근데 굳이굳이 집 구하는 돈도 넘 아깝고 엄마도 집에 잘 안들어옴 일하느라
정말 나이나 사회적 시선때문에라도 걍 억지로라도 독립하는게 맞는걸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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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거 다 부러우ㅜ서 하는소리야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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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 거임..? 근데 좀 한심하다는 뉘앙스로 들려서.. 눈치 보이더라고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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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엉 보통 집에서 나가라니까 나간거고 좋은게 좋은거지 그사람들이 이상한거같음 집가깝고 나쁘지않은데 왜 나가살아 돈아깝게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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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친구도 부러운거임..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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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굳이? 직장 가까우면 돈 모으는게 낫지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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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ㅠㅠ 아 또 커뮤에서만 이런 인식인건가 싶기도 하고... 증맬 모르것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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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잉..? 나 30대 후반에 엄마랑 같이 사는디
서로 윈윈이라고 생각함 생활비는 백퍼 내가 다 내거든 엄마도 나 없으면 이 큰 집에 혼자 사셔야 되는데.
피차 불편한 거 없으면 분가하는 게 오히려 굳이? 지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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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집을 비우는 시간이 더 기셔 나보다도 더.. ㅠ 그래서 난 그냥 내가 우렁각시 느낌으로 있다고 생각하긴 하거든. 근데 친구 왈
‘사람은 독립을 해야돼.. 그래야 자립심 생기고 야무져지고 어른 됨’ 이런 식으로 말하더라고 내 나이 얘기도 하면서..!! 술먹다가 그랬긴 함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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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해는 하는데 그건 그 친구 입장인 거고 막말로 너나 그 가치관 지키고 살라고 하면 됨
그 친구 한마디에 왜 눈치를 봐 부모님이 나가라는데 쓰니가 버틴 것도 아니고
그 친구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거임 나이 먹을수록 그런 편협한 시선에서 벗어나야 돼 우짤래미 마인드를 장착하도록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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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긴 내 인생 내가 사는 거니까.. ㅠㅠ 우짤래미 마인드 좀 장착해도 되지? 아 쟤는 나이먹고 좀 수용좀 하고 그래야되는데 저렇게 고집부려서야.. <<이런 말 어디선가 들을까봐 겁남 ㅜㅋㅋㅋㅋㅋㅋㅋ 아 왤케 약해졌지 나ㅠㅋㅋㅋㅋ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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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까놓고 그 친구 면전에 대고 그럼 내가 한심하다는 거네? 한마디만 해도 암 말도 못할걸
수용을 왜 나이 먹어서 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 친구 반대로 가네
쓰니가 나이를 얼마나 먹은건진 몰겠지만 단단한 자아를 구축해야 쌉소리에 반격도 하고 나 자신도 지킬 수 있게 됨
남들이 뭐래든 내가 일케 가겠다는데 니가 왜 내 인생을 대신 살려고 하세요 <이 마인드 장착하십시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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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아 ㅎㅎ 좋은 말 너무 고마워...
캡쳐 좀 했어 약간 자아 흔들릴때마다(?) 보려고
단단한 자아 구축..!!!!! 그렇게 하려고 열심히 노력해볼게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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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응응 쓰니 속 사정 아는 건 쓰니 뿐이니까 암것도 모르고 씨부리는 외부인 말에 인생 저당 잡히지 말자 홧팅!!!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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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어머니와 둘이서만 가족이라면 난 같이 살아야된다 생각해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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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아빠도 계셔 아빠 나도모르게 빼고말함 아빠 미안;
근데 두분 다 바쁘셔서 걍 진짜 잠만 자고 나가심... 안 들어오실 때도 있고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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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ㅠㅠㅠㅠ제발 시선때문에 고민하지마 걍 너 맘대로 사셈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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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내 인생모토가 그거엿는데.. 점점 나이드니까 눈치 오지게 봄 남의시선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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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안나갈수있음 최대한 안나가는게낫지... 불편한거없으면 ㄱㅊㄱㅊ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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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불편한거는 가끔 엄마랑 부딪힌다? 서로 예민한성격이라.... ㅠㅠ 사소한 부분에서
근데 그마저도 많이 마주치진 않긴하거든
단칸방이라도 구해봐야하나 싶더라고 친구말듣고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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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독립성을 위해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강요할 생각은 없음 같이 살면 사는거지 모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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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약간 이런 의미로 하는 말이었너 싶기도하고.. 부모님 집에 같이 살면서도 + 독립성 기르는데 도움될만한.. 뭔가를 좀 해봐야겠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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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요즘 젊은 사람들은 부모님이랑 사는 사람 엄청 많아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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