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기부기사는 재탕, 삼탕을 하더라도 널리 퍼트리는 것이 저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사진이 정말 예쁘게 나왔네요. 김도영 선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https://t.co/w2ApscLXZy— 전상일 (@jeonsangil17) December 28, 2025 기특해*̥‧•.˚⋆₍ᵔ=⸝⸝ᵒ̴̶̷ Ⱉ ᵒ̴̶̷⸝⸝=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