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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6
60까지만 해도 요즘 환갑 50대별 차이도 없다싶었는데
뭔가 65세 시점부터 되게 노인스러워진다고 해야하나
겉모습은 그대로여도 생각이나 행동이 노화가 와서그런가 변하는듯? ㅜㅜ
내가 알던 아빠 엄마가 아닌거 같아
내 또래 친구들보다 부모님이 연세가 좀 많으시긴한데 늦게 낳으셔서
예전엔 안그랬는데 말도 많아지고 자기주장 너무 쎄지고
남말 잘 안듣고 했던말 몇번씩 하고 그래지는거 같음
뭐 sns올라올 정도로 이상한 그런건 아니지만
옆에서 계속 사는 입장에서 예전이랑 좀 다른거 같아 ㅜ 나이들어가는 과정인가 …
엄마 말로는 나이드니까 뭔가 소심하던 성격이 여기저기 가서 말도 잘 건네고 뻔뻔해지는거 같다고 그러던데
내가보기엔 불필요한 굳이 안해도 될 말을 하는거 같음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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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마음 아프다,, ㅠㅠ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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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게 두 분 다그러니까 뭔가 나이들면어쩔. 수 없나 싶고 진짜 슬프기도해 ㅜㅜ 좀 더 나이많은 이모들 모습이 엄마한테 보이기 시작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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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활동 덜하시면 그렇게 되시더라...ㅠㅠ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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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직도 일하시는뎁 ㅠ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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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 부모님도ㅠㅜ 을 엄마 깜짝놀란게 60 찍고 어느순간 외할머니랑 말투 체형 똑같아지심..ㅜ 귀도 안들리고 노인들 걸리는 질병 하나둘 생기는데 너무 착잡하더라..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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