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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
남자인데 나보다 어림
찜닭을 시켰는데 얘는 생각 없이 다리 먹음
엄마한테 나머지 다리 양보해줬더니 남동생 입으로 감
사소한건데 열받아서 
지금 닭다리만 있는 치킨 시켜먹고 싶어
나 벌써 두려워 저게 사소하지만 모든 걸 보여주는 거 같아서
손해 안 보려고(특히 남자한테) 경계하게 됨.. 다 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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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빠는 옛날분들이라 그럴때 잇긴한데 난 바로 그자리에서 말하긴 함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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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농담식으로라도,, ㅋㅋ 동생한테 쉬1꺄 니줬냐? 임마 이런식으로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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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요즘 너무 심해서 참지 않고 매번 서러운 거 다 티내는데 너무 찌질해보여서 ㅠㅠ 내가 나이는 더 많은데 솔직히 차이 많이 나는데도 얘 위주로 돌아가서 서러운데 와 또래로 컸으면 ㅋㅋㅋㅋ 끔찍하지 싶더라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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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ㄴㄴㄴ 당연히 서럽지; 쒸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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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빠한테도 나 서운하고 기분 상하는거 계속 말하기도 하고 동생한테 특히 너 이렇게 받는것들 당연한거 아니라는거 말하긴해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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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요즘 그러는데 말할 때 엄마가 너무 싫어함ㅋㅋㅋ 아빠는 뭐라 안하는데 그리고 막상 동생도 성격 유순하기는 해... 엄마가 문제임 내 눈에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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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남동생이라서의 차별은 아니고 그냥 첫째라서.. 걔가 다치면 잘 안지켜본 내탓이 된게 너무 억울했음 ㅠ 혼자놀다가 걔 이마 찢어져서 병원갔는데 갔다올때까지 손들고있으라해서 진짜 손들고 있었던적도 있음... 나도 애기였는디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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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것도 맞음 첫째라 개서러움 양보이미지 벗어던지려고 온갖 이기적인 행패 티내는데 불효녀같고 한편으로 나도 히스테리 부리는 사람같아 짜증나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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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영재학원 보내는 거 부러워서 나도 가고 싶다고 했더니 일곱살 짜리한테 너는 안 가도 돼라고 함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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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옛날에 그거 때문에 엄마랑 대판 싸웠어 항상 치킨 시켜먹으면 닭다리는 아빠랑 동생한테만 가더라 엄마도 안먹으니까 별말 안했는데 어느날은 남동생이랑 나랑 둘이 있을때 먹으라고 치킨을 사주신거야 그때 사촌오빠도 놀러왔어서 세명이 있었는데 치킨 오자마자 동생이란 놈이 닭다리 지가 가져가고 나머지 사촌오빠한테 주더라ㅋㅋㅋ 그날 어이없고 괜히 울컥해서 겁나 뭐라했는데 (사촌오빠가 당황해서 나 먹으라고 닭다리 줌) 남동생놈 자기가 뭔 잘못했는지 모르고 부모님 오자마자 쫄레쫄레 가서 고자질함ㅋㅋㅋ 부모님도 내탓하고 암튼 10년 넘게 지났지만 아직도 서러워서 그때 생각이 가끔 남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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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닭다리가 뭐라고 싶은데 난 이게 모든 무언가의 근원이라 생각함 오죽하면 내가 남매가 있다? 닭다리 일지 기록할 예정임 아니 남자인간들이 더 먹는다 쳐? 근데 맛있는 부위만 먹으라는 이유 있냐? 나 이제 부모 배려도 안 할 거임 다 걔입으로 떨어지는데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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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사실 주어가 치킨이라 닭다리 얘기만 나온거지 쓰니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저렇게 차별당해본 사람들은 다 알걸? 먹고싶은 반찬 하나하나에도 오는말이 다르고 가지고 싶은 물건이 있으면 쟤는 새거 주고 나는 나이 먹고 참을 줄 알라고 하고...ㅎ 지금은 동생이랑 잘 지낸다 싶다가도 가끔 본가에 다같이 모여있으면 옛날 생각이 날때가 있어 부모님은 여전히 반가운 사람 안반가운 사람 대하는 태도가 그대로더라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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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ㅁ1ㅊ 개기분나빠 ㅠ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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