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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혜택달글 삼성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
내가 요새 만나고있는 사람이있는데
나보고 연애세포가 없다느니 엄마가 봐야된다이러는데
내 시점에는 엄마가 혼자 김칫국 마시고있는거 같고 
나랑 상대방이랑 연락하지 엄마가 개입하면 엄마가 상대방이랑 대화하는거밖에  더 되겠냐고.

간섭하는거 같아서 뭐라고하면 오냐오냐 키워줘서 그렇다는등 나보다 상대방을 더 궁금해하니까 이건 뭐..
그래서 어쩔수없이 물어보면 “ 오빠가 어쩌도저쩌고 연락왔었다” 공유해주면 옆에와서 카톡열어봐라고 한번 보자고 한단말야 혼자 신나서 .. 그래서 내가 또 저러나 싶어서 핸드폰을 옆으로 치웠는데 그때부터 엄마 삐짐. 어이없어.
내가 뭐 하는것마다 짜증내면서 아직 철이 안들었냐니
말대꾸만 한다그러고 하 선을 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내일 아침에 또 아빠한테 쪼르르 말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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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개인 사생활 존중해달라고 ㄱㄱ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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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거말해봤는데 소용이 없었어.
올초부터 계속 말했는데 계속 가스라이팅 시전하니까 사람이 미치겠더라고. 그래서 너무 궁금해하니까 오빠의 연락을 공유했었지..
더이상 터치는 없었으면 좋겠다 이런식으로 말해봤는데 소용없어.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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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한번 진지하게 말하거나 소리지르고 화내면서 뒤집어엎어야해 엄마때문에 헤어질거같다고 그만 구속하고 개인으로 존중하라고
지나친 관심도 정도가 지나치면 간섭이고 통제인건데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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