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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0

실업급여 받으면서 직장 알아보고 있는데 언니가 조카들 봐달라고함...(언니워킹맘)이제 2살인데 많이 봐주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힘드넹.. 게다가 언니가 나 아기 낳으면 봐준다 그랬는데 그때되면 언니 지방발령나서 지방에서 살수도 있는 상황이야 그 상황에서 내가 아기 낳아도언니가 못 봐줄 것 같다는 생각하니까 조카 보기 싫어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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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하루종일 보는거야?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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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평일 1~2시간, 주말에는 토요일 일요일중에 하루는 꼭 가서 오전 10시부터 5시까지 언니랑 같이봐줘ㅠㅠ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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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언니한테 대가를 좀 받니ㅠㅠㅠ...?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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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니도 주고 싶어하긴 하는데.. 형편 때문에 못 주고 그냥 커피나 밥 정도 사주는편이야ㅠㅠ 솔직히 안받고 안하고 싶은 마음이 크긴하지만..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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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형부는 주말에 일 해??
애 하나 보는데 어른 셋 씩이나 필요한가
평일에야 어쩔 수 없다쳐도 주말까지 가야해?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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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형부가 토요일이나 일요일 둘중에 하루 일행...ㅠㅠ 내가 형부 주말에 일 안하면 안되냐 했는데 그러면 돈이 부족하다고ㅠㅠ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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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주말에 봐줄 사람이 없는 것도 아닌데 왜 가? 쓰니가 너무 착하다..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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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봐주기..힘들어ㅠㅠ 나 애기 낳을때ㅜ되면 부모님도 나이 많아서 내 애기 못 돌봐줄 것 같은데..나만 너무 도와주는건가 싶기도해서 약간 억울해..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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