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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

엄마가 라섹이나 라식을 하라고 권유함 

근데 내가 눈 관련 질환으로 눈에 주사를 맞고 그 당시에 너무 힘들어 했어서 더 이상 눈에 뭘 하고 싶지 않음

근데 저 이유를 말하면 엄마 너무 슬퍼하실거 같은데 다른 이유 말할만한거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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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솔직하게 말씀드려 부모님인데 딸이 어떻게 아팠는지정도는 알아야지 난 내 가족이 나한테 질병이나 사고를 숨기면 그게 충격일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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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거 병 걸린건 부모님도 알아서 부모님도 그당시에 너무 힘들어 하셨음.. 그냥 병때매 그런거라고 솔직히 말하는거 더 좋을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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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알고계시면 그냥 솔직히 말씀드려 어머니도 바로 이해하실거야 걱정 안시킨다고 돌려말하다가 정말 멀리 돌아가야될 수도 있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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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알겠어 다음에 권유하시면 솔직히 말해야겠어 고마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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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ㅎㅇ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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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고마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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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마를 위한 마음 참 곱다. 그냥 싫다는 이유가 제일 좋음. 굳이 없는 이유 가져다쓰지말고, 내키지않는다로 둘러되는게 베일 무난해. 이리말해도 자꾸 권하시면 그땐 진솔하게 말하는게 좋음. 사실 제일 정석적인 방법이 제일 덜 상처받는 방법이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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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마지막 말 들으니까 어찌해야할지 알거 같아 고마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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