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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만화/애니 삼성화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5
나이 서른될때까지 기숙사 자취 전혀 안해봤던 사람인데 이쯤되면 독립을 한번쯤은 해봐야하지 않을까싶은 마음에 냅다 행복주택 신청해서 들어와서 산지 일주일째!
가전가구사고 짐정리할때까지만해도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막상 짐정리까지 다 끝내고나니까 심심하고 외로워 이게 외로운게 맞는지도 모르겠어 주변에서 혼자 사니까 좋냐고 물어봐도 좋다고 대답이 나오지도 않아
왜 나온다고 했을까 후회도 되고 지금 이틀째 자기 전에 엄마아빠 보고싶어서 엉엉 움 그렇다고 집에서 엄청 살갑게 하던 스타일도 아니고 집에 하루종일 있어도 방에만 있었던 사람인데ㅠㅠㅠㅠ 다들 어떻게 그렇게 혼자 씩씩하게 사는거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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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17살 기숙사 살며 처음 나와살았을 때도 외롭거나 엄빠 보고싶어 운다거나 그런 적이 없음... 난 성향인 듯ㅋㅋㅋ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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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기사 나는 어려서부터 엄마랑 떨어지기 싫어했고 고딩때 수학여행 가서도 엄마 보고싶어서 몰래 눈물 훔치던 애긴 했다...^^
흑 그런 내가 뭔 배짱으로 독립할 생각을 했을까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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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귀엽다 수학여행 ㅋㅋㅋㅋㅋㅋㅋ 연애하거나 동네 또래 친구가 생기거나 하면 또 자취의 맛을 알게 될거야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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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시간이 해결해주더라.. 나도 처음엔 혼자라 무섭고 엄마보고싶고 그랬는데 이젠 걍 편함ㅋㅋ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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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겠지 이것도 익숙해지겠지...? 헝 나도 얼른 이 집이 편해졌으면 좋겠다 지금은 이집에 있어도 집가고싶어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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