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아산사는데 다결혼하길래 나도해야할줄알고 아무나소개받아서만나서 1년반만에 결혼식올렷는데 개후회돼
아산사는데 다결혼하길래 나도해야할줄알고 아무나소개받아서만나서 1년반만에 결혼식올렷는데 개후회돼
결혼생각없었던 애들도 29살부터 남자 소개받고 만나더고 소개제의도 많이들어오고
난 31살때 소개받앗고 상대는33살인데
진짜 아무도 안데려간 이유가 있더라.. 하 경상도살았던 남잔데
나도 평생을 초고도비만에 못생겼고 남자들한테 고릴라닮았다 이런소리나 듣고 살았고 32년 살면서 20대 10대때도 남자 사랑 받아본적도없고 남자들한테 투명인간 취급 개무시 혐오만 받고 살았거든 예쁜여자들보면 짜증만 나고솔직히
집도 진짜 가난해 애들도 많고 아빠 택시기사고 1억도안하는 거지같은 아파트에서 평생을살았어
그니까 소개들어오는 나랑 비슷한 남자 만났는데 그냥 찐따 찐따남이야 말그대로 거울보는기분이라 더짜증나
나 .. 흡연12년넘었어서 그런가 불임이긴한데 …… 끼리끼리라면 할말없지만.. 차라리 혼자살걸 후회중이야 말그대로 도태 남과 도태 녀의 조합이 우리더라ㅠ
하루하루얼굴보기도싫어서 친구집가있느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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