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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85

애초에 취준 생활이 길어져서 인맥이 많지도 않지만

슬슬 오랜만에 연락오는 사람들이 많거든?ㅠㅠ 근데 1년 전에도 인턴 취준생이었는데 아직도 취준중이라ㅋㅋㅋㅋ

민망하기도 하고 할 말이 없어서 약속 안나가고 싶거든. 근데 뭔가 본인이 싫어서 자꾸 거절한다고 생각할까봐 고민이야

백수 취준생 중에 연초 약속 다 나가?? 나만 거절하나.......하.... 쩌피 몇 명 없는데 감사하게 생각하고 만나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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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그런 취준 이야기 할 수 있는 애들만 만남 친한 애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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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아 보통 그렇지? 당당히 취준 얘기 할 수 있는 친구들은 몇 명 없어서 고민이네ㅠ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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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짜로 그런 얘기 가능한 상황 다 아는 지인만 만남.. 2년 안 만난다고 클 나는 인연도 아니고 뭐 어떡해 하루 나가서 몇 주 의기소침할바에 그냥 안갈래 ㅜㅜㅜ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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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긴해ㅋㅋㅋ 내가 인간관계가 협소해서 뭔가 클날 거 같은 느낌이 드나봐ㅋㅋ 나도 그냥 거절해야 겠다ㅠㅠ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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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감
그러다 친구 다 없어진 경우 보기도 했고...힐링할겸 나감ㅋㅋㅋ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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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취준인데 만나면 주눅들고 그렇지 않아?? 근데 기분 환기할 겸으론 좋긴 하겠다.........취업만 됐어도 으아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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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엉ㅋㅋㅋㅋ딱히 주눅들진 않았으
난 오히려 사람 만나야 스트레스 풀어서 주기적으로 만나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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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 eee구나! 나는 만나면 신경쓸게 많아서 스트레스가 쌓이는데 반대넼ㅋㅋ 부러워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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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I얔ㅋㅋㅋㅋ취준만 하니까 i도 외로워짐...^^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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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엇 나도 i인데 난 외로움을 잘 못느껴서 그런가봐ㅋㅋ 내년에는 좋은 일만 있자구!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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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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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생일, 연초 이렇게막 딱 두 번 연락오는 인연이긴해ㅋㅋㅋ 그렇구나.. 확실히 요즘 한 번 만나는데 소모되는 비용이 많아서 아까운 것도 있고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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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냥 만남 내가 뭐 문제 있는 것도 아니고 사람마다 다 되는 타이밍이 다르다고 생각하고 그냥 당당하게 나감
속으론 날 한심하게 볼까 두렵기도 하지만 상대가 그런 생각할 거라고 넘겨짚는 것 자체가 섣부른 행동 같기도 함
내가 열심ㅎㅣ 안사는 것도 아니고 나도 나대로 노력하고 고생하는데 그냥 취직 하나로 재단하는 사람이면 안만나도 된다 생각함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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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그런 소신 멋진걸. 근데 나는 그렇게 생각하다가도 또 불안해지고 혼자 민망하고 부끄럽고 그래ㅋㅋㅋㅋ왜 이러지ㅋㅋㅋ 취업이 나한테 전부라서 부끄러워서 그런가봄. 취직 하나로 재단하는 사람들은 아닐 거라 생각하지만,... 그렇긴해 무튼 나도 좀 당당해야 겠다 고마우ㅓ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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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사실 나도 그랬음ㅋㅋ그냥 만나는 것도 힘들고 세상 밖 나가는 것 자체가 두려웠는데 어느날 그러는 내가 불쌍하게 느껴지더라ㅠ
열심히 안하는 것도 아니고 안되고 싶어서 안되는 것도 아닌데 취직이 뭐라고 이렇게까지 눈치 보며 살아야 하나 싶고
당당하게 행동하면 상대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 같더라 뭐든 기세가 중요하니깐 그냥 당당하게 나가자!!
그리고 내년에는 꼭 취직되니깐 미리 축하할게!!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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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열심히 안 하는 거 아니니까 더 억울해ㅠㅠㅠ걍 마음가짐이나 태도의 문제인가봐. 딱 1월까지만 고생하고 그 다음엔 어쩔수 없지... 당당해야 겠어!! 고마워!!! 내년에 꼭 취업할게!!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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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좋다!!! 새해 복 많이 받구 내년엔 원하는 일들 다 잘 풀리길 빌게!!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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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좋아!! 익인이두 새해 복 많이 받아!!!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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