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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94

한번 도와달라고 부탁하는게 어렵지

계속 해주면 당연하게 생각함ㅋㅋㅋㅋ

그리거 불쌍하면 도와주지말고 걍 안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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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 불쌍하니까 당연히 도와줬었는데.. 엄마라고 그걸 당연히 해야하는거아니잖아 아들도 같이 도와주면 인정 근데 아들은 냅두고 딸한테만 시키면 그건 엄마 잘못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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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실은 딸한테만..ㅋㅋㅋㅋㅋ
아들은 그냥 냅두지 뭐 항상...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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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가족인데 그럼어케안해 ㅜㅠ 우리집은 다같이함…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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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엄마도 안하게 설득ㄱㄱ 다같이하디마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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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진짜로 엄마혼자하는거 맘에걸려서 오빠빼고 가족이 다같이 전부치는데 엄마가 그만둘 생각이 없음.... 맨날 나랑 오빠가 시장에서 사오자하는데 항상 담엔 사서 큰집에 가져가자~ 하지만 항상 직접 부친다 제길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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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는 엄마가 자기까지만 하고 나보곤 하지말래서 안 함..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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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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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대부분의 가정에서 엄마가 참으니까 잘 모를뿐이지 발언권은 엄마>딸 임
엄마가 괜찮다는데 딸이 이래저래 노력해봤자 되는거 없어 당사자는 괜찮은데 너가 왜 난리냐 소리나 듣지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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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엄마가 하기싫다고 거부할수 있는 일이 아니잖아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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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우리 엄마는 큰집제사까지 맡아서 했는데 (재산 미리 물려받은 장남이 안하겠다고 배째라했는데 호구 아버지가 도리 운운하며 맡아서) 한 40년 지내시다가 이번에 아예 없앴어 오빠가 있는데 새언니에게 안물러준다고 본인대에 없앤다고 없애셨어
그렇게 하기까지 40년 걸리신거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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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같은 맥락에서 집안일 걍 내꺼 말고 내버려둠 남동생은 남자니까 절대 물 안묻히려고 해서 다같이 하자고 해도 싫다 시키면 안된다 이러고 내가 도우니까 남동생+가족 몫까지 다 나한테 맡김ㅋㅋㅋ 자기꺼만 하고 빠지는게 나아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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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엄마랑 할머니가 시집가면 실컷한다고 하지말래서 안함.
그래서 옆에서 조금 거들면서(소금가져와라 그런거) 간 봐주고 수다떨었음.
결혼하고서 시어머니도 안시키길래 전하고 나물만 내가 하겠다고 해서 그것만 해감...
이제 7년쯤 됐나.. 지난번 추석때 시엄빠가 힘드니까 나물도 하지말고 전도 부치지말고 그냥 반찬가게에서 사오라고 하심.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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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ㅇㅇ 아예 없애야함 할만하니까 계속되는거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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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덜들은 나몰라라하고 딸한테만 은근 바라고 시키는집은 걍 딱 봐도 알잖아…그런 집은 애초부터 안 하는게 맞음 진짜임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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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빠를 설득해서 같이 해야함 ㅋㅋㅋ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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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인정 남자들도 같이 하면 차례 제사 없어지는 마법을 볼수있음ㅋㅋㅋ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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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엄마도 힘든 건 아는데 나한테만 괜히 성질내서 정떨임 남동생은 장 같이 보러 가서 짐꾼노릇하먼 끝이고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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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우린 제사는 안지내는데 걍 평소 집안일은 어떻게 생각해? 우리집 아들은 아예 안하는데 그럼 엄마가 혼자 다 하는거 내가 싫어서 자발적으로 하는뎁.. 솔직히 아들도 좀 했음 좋겠어서 시키면 궁시렁 거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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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우리집도 당연히 딸인 나한테만 시키더라 와 진짜 징글징글해
나한테 여자일이라고 더니
지야말로 엄마면서 주방에서 일만하지 어딜 돌아댕겨…..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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