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일반화의 오류인 건가? 일부러 괴롭히는 느낌은 아닌데 약간 좀 물드는 느낌?
친언니가 대학병원 다니다 갑자기 사표내었어
갑자기 왜 그러냐고 힘드냐고 부모님이랑 가족들이 물어보았거든 그 동안 그프리셉터 손 느리다. 물어보면 알아서 하라고 화내고 안 물어보면 왜 안 물어보고 일 처리 하냐는 식으로 엄청 태웠나봐
그래서 부모님이랑 내가 언니 달래주고 엄마가 보건임용 강의 끊어주고 병원 다시 안 다니는 걸로 하고 끝났어
근데 상황 정리되고 생각해 보니깐 그동안 언니가 나에게 했던 이상한 행동들이 전부다 그 프셉에게 들은 말 같아
나는 간호사도 아닌데 맨날 너 왜 느려 빨리 해 빨리와 답답해 라는 말 달고 살고, 언니랑 어디 같이 했는데 1초만 늦으면 먼저 쌩 하고 가 버리거다 중요한 약속 파투 내고
그랬거든 근데 그게 화풀이 라기보다는 언니라는 사람이 자체가 그렇게 변해버린 느낌이야
친언니가 대학병원 다니다 갑자기 사표내었어
갑자기 왜 그러냐고 힘드냐고 부모님이랑 가족들이 물어보았거든 그 동안 그프리셉터 손 느리다. 물어보면 알아서 하라고 화내고 안 물어보면 왜 안 물어보고 일 처리 하냐는 식으로 엄청 태웠나봐
그래서 부모님이랑 내가 언니 달래주고 엄마가 보건임용 강의 끊어주고 병원 다시 안 다니는 걸로 하고 끝났어
근데 상황 정리되고 생각해 보니깐 그동안 언니가 나에게 했던 이상한 행동들이 전부다 그 프셉에게 들은 말 같아
나는 간호사도 아닌데 맨날 너 왜 느려 빨리 해 빨리와 답답해 라는 말 달고 살고, 언니랑 어디 같이 했는데 1초만 늦으면 먼저 쌩 하고 가 버리거다 중요한 약속 파투 내고
그랬거든 근데 그게 화풀이 라기보다는 언니라는 사람이 자체가 그렇게 변해버린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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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육체적 불륜보다 무서운 불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