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엄청 몰려서 급하게 많은 양을 만드느라 그런건지 아님 저녁 타임에 가서 사먹어서 그런지 기름 탄맛? 텁텁한맛 있고(블로그 후기에도 같은 내용 있는 글 있더라) 요아정 두쫀구보다 비싸면서 맛은 그닥이였어ㅠ 요아정보단 많이 안달아서 그건 괜찮았는데 기름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카다이프는 촉촉한데 피스타치오맛은 적게 느껴지고 양은 요아정보다 훨씬 작은데 딱 첫입이랑 두입 조금 먹을때만 좀 괜찮고 다먹으면 기름이랑 탄맛 땜에 좀 텁텁하고 느끼하더라 양이 진짜 작은데도... 차라리 딸기쫀쿠가 훨훨 가 나았어 근데 것도 딸기가 엄청 신선한 느낌도 아니고 맛대비 가격은 있는편인듯. 아무래도 대량 생산이다 보니 맛이 떨어지는것 같애... 심지어 후기 찾아보니 일주일새에 가격이 7300원?인가에서 7800원이였다가 8천원으로 점점 오름 가격에 비하면 확실히 아깝고 아쉬운 맛이랑 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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