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로 돌아가듯이 저거 하면 폰도 덜보고 좀 몸도 움직이고 즐거울거같은데 저런거 하는 모임은 당연한거겠지만 존재하지도 않더라 ㅠㅠㅠ 아직 정신연령이 초딩이라 그런가 저런거 했을때가 너무 그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