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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0

4살 차이나는 오빠인데

회사 동기야

근데 입사때부터 잘해줬고 쭉 잘해줬어

첨엔 왜 잘해주지???? 나 좋아하나??

싶었는데

여친있을때도 잘해주고 결혼후에도 잘해주고

결혼 후에 내 남친까지 집으로 초대해서 식사도 자주함

근데 왜 잘해줄까 생각했는데

나도 요즘 이유없이 잘해주고 싶은 어린 직원들 생기니까

그마음이 너무 이해가더라

정말 동생같은 마음으로 잘해주는 거였어 흑흑....

감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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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착한 사람이었..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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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마쟈 착해ㅠㅠ 감동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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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ㅠㅠ그런 따뜻한 사람 너무좋아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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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는 어린 애 따먹을려고 그랬던 사람 잇엇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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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휴;;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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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리 부서도 그런 분 계시는데 그분이 몇 달 전부터 타부서 여자분하고 사내연애 시작했거든? 근데 그 여자분도 똑같아서 신기해ㅋㅋㅋㅋㅋ 이제 두분이서 같이 나포함 막내급 동기들 엄청 동생처럼 챙겨주심..부서끼리 협업할 때도 내가 큰 실수는 아니지만 실수했는데 그 여자친구분이 엄청 다독여주셔서 감동이었음ㅠㅠ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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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그런 감정을 못느꼈었어ㅠㅠ 22살에 취업해서 항상 막내이다가 최근해야 어린 직원들 들어오니까 뭔가 지켜주고 싶고 알셔주고 싶고 동생같은거야!!!!!!! 나도 첨엔 이렇게 서툴렀지 하면서 옛생각도 나고...ㅎ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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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뭔가 나중에 그럴 것 같아..그리고 나도 이런 배려를 받았으니 꼭 그런 선배가 되고싶어ㅎㅎ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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