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에 게시된 글이에요
어차피 여기 1년 채울 수 있겠다는 확신도 없고 출근 생각하면 숨막히고 가슴 아파서 그만둬야 겠다 생각했어
어차피 여기 1년 채울 수 있겠다는 확신도 없고 출근 생각하면 숨막히고 가슴 아파서 그만둬야 겠다 생각했어
사촌오빠가 요양병원 투석실 일하고 있어서 자리 빈다구 여기 와도 된다하고 집 앞에 os 로컬 있어서 거기도 생각 중인데…. 지금은 사람때문에 그만두는게 커서 아무래도 의지할 수 있는 사촌오빠가 있는 곳에 가는게 나을 거 같다는 생각이 커..
다니면서 보건직 공부해 볼 생각이야 어디가 좋을까 일단 지금은 그만두는게 우선인 거 같긴해 나를 위해서도 그곳을 위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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