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집이었고 난 초딩이었음
거실 한구석에 앉아있는데 고모부 놈이 옆에와서 실실 쪼개면서 내 다리 계속 쓰다듬고 허벅지 만진게 생각나는데
옆에 아빠도 누워서 티비보고 있었음
문제는 아빠가 그런 고모부 쓱 하고 보더니
표정 찌뿌리고 다시 보던 티비 봤던게 기억나
이거 알면서 방관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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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집이었고 난 초딩이었음 거실 한구석에 앉아있는데 고모부 놈이 옆에와서 실실 쪼개면서 내 다리 계속 쓰다듬고 허벅지 만진게 생각나는데 옆에 아빠도 누워서 티비보고 있었음 문제는 아빠가 그런 고모부 쓱 하고 보더니 표정 찌뿌리고 다시 보던 티비 봤던게 기억나 이거 알면서 방관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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