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 나이에는 이코노미 타면 병 난다고(;;) 하면서 여행지 불문하고 무조건 꼭 비즈니스탐
근데 또 버스 이런건 프리미엄안탐 생필품같은거 무조건 싸게만 살려고 하고 샴푸도 무조건 리필로만사고 대형마트에서 막 다른집들처럼 뭐 먹을거 가져와서 엄마 나 이거살랭! 〈〈이런거 꿈도 못꿈 바로 싸늘하게 쳐다봄..
자기자신한테는 아끼지않는다고하기엔 평소에는 일년에 옷쇼핑같은건 한 번이나 할까말까함 겨울옷도 잘안사고..
지갑을 나 테어날때 산걸 아직도써 아빠는
방금 거실에서 엄빠 여행 계획 세우길래 문득 생각들어서 글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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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에서 아내의 이상한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