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너무 미안하다 짝녀는 자기를 좋아하고 있는거 백퍼 아는데 알면 마음이 있으면 다가오겠지? 누구는 천천히 다가가라고 하겠지만.. 그치만 자기 일상 얘기도하고 그래야 하는데 친구처럼 그냥 대화만 이어가 내가 주로 리드하고 내얘기하고 진짜 친구..? 내 마음 알면서도 계속 톡 이어나가는게 힘들고 좋은 친구여서 읽십으로 끊고 싶지않고 마지막 톡이
나: 어제 피곤해서 푹자고 늦게일어났다..
그친구: 굿굿 나도 늦잠잤어 이거야.
전에도 힘들어서 7일전에 톡 3일 따봉 누르고 끊었더니 갑자기 로션 원플원이라고 샀다고 준다고 나오라길래 받았어 의미 부여 안해 딱 그거 뿐이야 톡 내용 별거없고 요번엔 진짜 끊어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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