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본가와서 친구들 봤는데
힙합한다고 야자시간에 가사쓰고 혼잣말 중얼거리던애
음악한다고 학교자퇴했는데
지말로는 보험이 없어야 더 간절하게 할수있다더니
지금 겁나 간절하게 살고있더라,,,친구들 다 자리잡아가는 중이고 결혼한 애들도 있는데 걔는 부모님 돈으로 음악 군대갔다오고 나서 까지 하다가 그만두고 아무일이나 하고있는거보고
엄마말 듣길 잘했다 생각들더라 걔가 뭐 대학이라도 음악전공으로 나왔으면 뭐라도 일을 할수 있었을텐데 그것도 아니니까 그냥 운전면허따서 할수 있는일 하고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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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