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부터 식인사건 있었다는데 도끼로 가족 살해하고 강가에서 창자 씻는데 동네사람들이 보더니 저건 아무리봐도 돼지내장이아니라고 신고하고 하도 사는게 비참해서 그때부터 주민들이 이런나라 유지해서 뭐하냐고 전쟁나길 바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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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부터 식인사건 있었다는데 도끼로 가족 살해하고 강가에서 창자 씻는데 동네사람들이 보더니 저건 아무리봐도 돼지내장이아니라고 신고하고 하도 사는게 비참해서 그때부터 주민들이 이런나라 유지해서 뭐하냐고 전쟁나길 바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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