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는 동갑이고 나랑 41살 차이나
어렸을땐 다른 부모님들보다 늙어보여서 쪽팔렸고 (지금은 잘못된 생각인 거 아는데 어릴땐 그랬음)
현재는 내 또래 친구들보다 부모님 부양해야 할 시기가 빠르게 다가오는게 부담임
이제 막 사회에 자리잡기 시작했는데 외동이라 책임감이 배로 다가와ㅠㅠ
그리고 무엇보다 엄빠가 이제 살 날이 얼마 안남았다 이런 소리 반복하는데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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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는 동갑이고 나랑 41살 차이나 어렸을땐 다른 부모님들보다 늙어보여서 쪽팔렸고 (지금은 잘못된 생각인 거 아는데 어릴땐 그랬음) 현재는 내 또래 친구들보다 부모님 부양해야 할 시기가 빠르게 다가오는게 부담임 이제 막 사회에 자리잡기 시작했는데 외동이라 책임감이 배로 다가와ㅠㅠ 그리고 무엇보다 엄빠가 이제 살 날이 얼마 안남았다 이런 소리 반복하는데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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