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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55
엄마아빠는 동갑이고 나랑 41살 차이나
어렸을땐 다른 부모님들보다 늙어보여서 쪽팔렸고 (지금은 잘못된 생각인 거 아는데 어릴땐 그랬음)
현재는 내 또래 친구들보다 부모님 부양해야 할 시기가 빠르게 다가오는게 부담임
이제 막 사회에 자리잡기 시작했는데 외동이라 책임감이 배로 다가와ㅠㅠ
그리고 무엇보다 엄빠가 이제 살 날이 얼마 안남았다 이런 소리 반복하는데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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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잔인한 말인거 아는데
외동하나 키우는데 왜 너에게 부양을 받아야됨?
너가 뭐 어디 예체능준비하다가 1억짜리 악기나 레슨같은거라도 받았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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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ㄴㄴ그건아님 그냥 집도 가난했어 지금도 가난하고 현실적으로 암에 걸리면 어느정도 부양은 해야지 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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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는 너 인생 살아야지 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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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요즘 임신 출산 나이 늦어지는데 솔직히 자식한테 할짓이 못되는 거 같은.. 차라리 고딩엄빠가 나을수도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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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오우 그것도 아님… 걍 둘다 최악… 능력없는 끝까지 돈도 못버는 고딩엄빠들 너무 많이 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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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누가 고딩엄빠가 좋댔냐 그만큼 늦둥이가 자식한테는 리스크가 큼.. 엄빠랑 나이차이 많이 나는거 실감할 때 마다 숨이 턱턱막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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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ㅈ 화목하다는 전제하에 어릴 때 낳으면 그나마 같이 오래 살기라도 하지.. 벌써 부모님 죽음 생각해야하는게 슬픔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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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부모님이랑 38차이인데 익이쓴거 모두 공감..일단 부모님 오래 못보는게 서글퍼죽겠음
부담감도 크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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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아직 내돈으로 뭐하나 크게 해준것도 없는데 부모님 시간은 너무 빨리 가는 거 처럼 느껴져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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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부양...?? 부모님 노후준비 안되어있으셔? 보통 늦으면 그만큼 사회에 자리를 잡고 낳는 케이스일텐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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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초딩때 아빠가 보증서서 집 쫄딱 망했어ㅋ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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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40살 차이 나는 첫째(20대초중)인데 계속 이젠 너희가 부모를 챙겨야한다 이 소리 들음 내 동생도 그렇고 이제 20대 됐는데.. 심지어 가난하게 자란 편이라 더 답 없는듯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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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나랑 똑같다 우리집도 가난해 난 20대 후반이고 주임 직급인데 안정적으로 자리잡고 해외여행 보내줄때쯤이면 부모님은 이미 80에 가까워져있을듯ㅋㅋ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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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보험 알아봐 드리고
요즘엔 그래도 두분이서 생활은 하실 수 있음
빚 없으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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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부모님이랑 같이 시간 많이 보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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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살 날 얼마 안남았다 이런 소리 웨함,,,,ㅠ 진짜시를으ㅡ응ㅁ ㅠㅠ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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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진짜 그런 소리 왜 하지는 모르겠어 그런 소리 할 시간에 건강관리하고 운동이나 좀 했으면 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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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 누가 객관적으로 모르냐고ㅠㅠ 굳이 그런말을 입밖으로 꺼내서 사람 심란하게 만들일이냐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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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진짜공감 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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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하 ㅋ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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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완전 공감해...ㅋㅋㅋㅌㅌㅌㅋㅋ난 그래서 결혼안할거임 안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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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쓰니 나랑 똑같은 상황이네 나도 완전 늦둥이고 엄마가 41세에 나 낳으심 아빠는 일찍 돌아가셨고.. 엄마가 작년에 치매에 걸리셔서 나 혼자 엄마 부양하는데 진짜 쉽지 않다ㅠ 당연히 내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힘들지 않은 건 아니니까.. 쓰니는 그래도 부모님 다 살아계시니 나보다는 좀 나을 것 같긴 한데 일단 운전이 필수야.. 그리고 실비보험 치매보험 같은 거 미리미리 준비하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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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건강검진 잘 챙겨드리고 부모님이 사람들하고 어울릴 수 있는 거 찾아서 권해드려 뭘 배워도 좋고 취미활동이든 운동이든 사람들과 어울리는 활동 많이 하실 수 있게 미리 챙기는 게 좋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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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취미활동 추천 넘 좋다 요새 계속 삶이 너무 허망하다, 죽을날만 기다리고 있다 이런말만 반복하는데 동호회같은거 알아봐야겠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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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응 진짜 집에만 계시지 않고 사회활동 하시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 동호회도 좋고 동네마다 복지관이 있는데 거기도 알아보면 어른들이 하시기 좋은 수업들 여러가지 있거든? 그것도 나쁘지 않을 거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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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고..익도 고생이 많았겠다ㅠㅠ 쉽지 않았겠다 정말 조언 길게 해줘서 고마워 문장에서도 좋은 사람인게 느껴진다 나는 아빠 척추협착증으로 ct비용이랑 수술비 보태느라 천만원 썼어 사회초년생인데 벌써부터 큰돈 날아가니까 숨이 턱턱 막히더라 아직 무면허긴한데 면허 꼭 따볼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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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치 금전적인 부담 진짜 만만치 않아ㅜㅜ 난 미리 준비 못한 채로 닥쳐서 정말 모르는 것도 많았고 우왕좌왕 했거든 쓰니는 잘 대비해서 부모님도 쓰니도 고생 안하면 좋겠다 아직은 살짝 먼 얘기일 수도 있겠지만 나라에서 도움주는 노인복지제도 많이 있거든 장기요양보험 같은 거.. 그런 것도 어떤 것들이 있는지 미리 알아두면 필요할 때 활용하기 훨씬 쉬울 거야. 화이팅!!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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