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교내활동 중에 따로 수료증이 없는 활동들이 있어서, 이런 경우에도 이력서나 자기소개서에 써도 되는지 고민이야.사람인이나 잡코리아 이력서를 보면 교내활동 칸이 따로 있어서 일단 그 칸에는 작성하고 있긴 해. 활동 당시 찍었던 사진이나 결과물(보고서), 관련 이메일, 학교 커뮤니티나 홈페이지에 올라왔던 공지글 등은 혹시 몰라서 다 보관해두고 있어.
취업 사이트 멘토분들께 여쭤봤는데 의견이 조금 갈렸어.
한 분은 경력사항에 해당하는 경우라면 수료증 같은 증빙자료가 필요하지만, 교내활동은 이력서의 대내외활동란에 작성하거나 자기소개서에서 풀어내는 건 괜찮다고 하셨어.반면에 다른 한 분은 이력서에 기재하는 내용은 기본적으로 증빙이 가능해야 하고, 수료증이 없다면 이력서에는 쓰지 말고 자기소개서에만 쓰는 게 낫다고 하셨어. 자기소개서는 별도의 증빙을 요구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셨어.
그래서 GPT나 제미나이한테도 물어봤는데, 교내활동은 수료증이 없어도 이력서에 기재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고 보통 문제되지 않는다고 하더라. 그래도 의견이 갈리다 보니 어떻게 하는 게 더 나을지 고민이 돼.
그냥 교내활동은 이력서의 교내활동 칸에는 따로 작성하지 않고, 자기소개서에서만 좀 더 구체적으로 풀어쓰는 게 나을까..??
이제 더 이상 물어볼 곳이 없어... 제발 답변 해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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