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자주 싸우고 싸울때 한 말 때문에 난 화해해도 응어리가 남은 상태. 이걸로 안좋게 화풀이도 했어 그래서 내생각엔 근본적으로 난 이런것 때문에 속상하다고 해결 이렇게 하자고 이야기하고싶어
애인도 내 응어리 알아 아는데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니 일단 현상유지가 최선이라 생각해서 데이트에 집중. 그치만 개인사정 포함+마음식어서 큰 노력이나 맞춰주는건 없음(이거에 나는 더 상처받고 불안정해짐)
요점은 애인도 노력하는건 알겠지만 다른 핀트로 노력을 하는것 같아서 답답해 근데 애인은 자기 나름 노력했는데 바뀌는게 없다고 의욕도 줄어가 난 해결 방향 알겠고 그쪽으로 노력해보면 해결될 것 같은데 너무 답답해 그냥 이쯤됐으면 놓는게 맞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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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잠깐 다이소 들리자 한게 그렇개 빡칠 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