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좀 외진 곳이라 산책할 길이 딱 하나밖에 없고, 맞은편 도로도 없어. 그리고 중간에 빠지는 길도 없어서 산책하려면 같은 길로 쭉 가야 함.
근데 아니 ㅋㅋ 나무도 많고 상쾌해서 그런지 흡연하는 것들이 너무너무너무 많아. 무슨 흡연구역도 아니고
근데 금연구역도 아니니 제재도 안되고, 뭐 내가 말한다고 듣지도 않겠지만
그래서 산책을 잘 안 가게 되고, 가더라도 스트레스 받으면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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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이 좀 외진 곳이라 산책할 길이 딱 하나밖에 없고, 맞은편 도로도 없어. 그리고 중간에 빠지는 길도 없어서 산책하려면 같은 길로 쭉 가야 함. 근데 아니 ㅋㅋ 나무도 많고 상쾌해서 그런지 흡연하는 것들이 너무너무너무 많아. 무슨 흡연구역도 아니고 근데 금연구역도 아니니 제재도 안되고, 뭐 내가 말한다고 듣지도 않겠지만 그래서 산책을 잘 안 가게 되고, 가더라도 스트레스 받으면서 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