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니까 감사하긴한데 뭔가 기깔난 하루를 보내야할 것 같고 그냥 지나가면 안 될 것 같고 생일인데 뭐할 거냐는 말에 뭐 없다고 하면 아쉬운데 친구라도 만나라고 하는 것도 듣기 싫음 ㅜㅜㅜ
새해에서 며칠 지나고 바로 생일이라 크리스마스-새해-생일 이 순으로 계속 크리스마슨데~ 새해인데~ 생일인데~ 이러니까 걍 흘러가는대로 냅두고 싶은데 뭔 꼭 좋은 날을 보내야 할 것 같고...
이런거에 스트레스 안 받고 싶은데 회사 다니니까 더 그런말 많이 들어서 신경질 남 ㅠ 걍 안 피곤하게만 지내고 싶다구요...
근데 생일 때 이거랑 별개로 왤케 우울하고 울적할까... ㅠ 나이 먹어서는 아닌게 어릴 때도 그랬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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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