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길가다 독특한 디저트 생겨서 궁금해하면 내가 먹을거니까 내가 사도록 냅두는게 아니라 사줄까 하고 사주는 거
같이 음식먹다가 좀 더 맛있는 부위 큰부위 나 먼저 주는거
어디가서 지나가다 생각나면 나한테 물어보지 않아도 작은 선물 사오는거
뭐먹고싶다 뭐 갖고싶다 하는거 생각해뒀다 챙겨주는거
이런거바라면 과해?
위에 행동 나도 하는데 뭔가 어느기간이 지나면 상대한테 더 바라게되는거같아 한 200-300일 정도?
내가 이 관계를 진짜 믿고 쭉 갈수 있을지, 이사람은 날 얼마나 챙겨주고싶은지 이런걸 자꾸 가늠하고싶어져서 자꾸만 저런걸 바라게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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