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기 전에 팝콘 통신사 쿠폰적용 하려고 갔는데 갔을때부터 말투가 엄청 쏘아붙이듯 쎄게 말하는거야 거기서 1차로 기분나쁨
쿠폰 적용하고싶다고 핸드폰에서 바코드 보여줬는데 뭐뭐때문에 안된다고(자세히 기억안남) 한숨 쉬고 말함 그래서 그냥 결제했어(여기서 직원은 적립으로 생각한듯)
그리고 생각해보니까 티켓뽑으면서 같이 나온 통신사 할인 쿠폰생각나서 다시 가서 보여주면서 혹시 이거 안되나요? 물어봤어니 진짜 비꼬는 말투로
아~ㅎ 다음부턴 이런거 있으면 미리 말씀해주세여
이러는거야!!!ㅠ 그러고 반품하고 다시 결제함..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기분나쁘고 귀찮다는듯이 말하고 포스 찍을때도 엄청 하기 싫다는듯이 해서 너무 기분 나빴는데 내가 이상한건가?
나도 서비스 알바하는 입장에서 오히려 쿠폰같은거 있으면 더 싸게 사실 수 있겠다 생각하고 손님이 미안해하면 괜찮다고 하거든
새해에 기분좋게 친구들이랑 영화보러간건데 너무 기분나빠ㅠㅠㅠ 컴플레인 걸어도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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