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주변 결혼한 사람들의 얘기를 들으면서 느낀 점은,
주변 결혼한 사람들의 얘기를 들으면서 느낀 점은,
결혼이 참 운빨게임 같다는 거야
다정했던 남자는 바람이 나고
돈을 잘 모으는 게 장점이었던 사람은 또 너무 배우자한테까지 인색하고..
독립적이어서 멋있던 사람은 또 막상 가정을 이루니 자기자신이 더 소중해서 가정으로서의 공동체생활을 불편해하고..
당연히 모든 점이 좋은 사람과 결혼하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어떤 점이든 양날의 검이 될 수 있기에..
혹시, 딱 이것만큼은 정말 필요한 조건이라는게 있을까?
(경제적조건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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