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내가 고딩때부터 알게된 분인데 썸을 탄 적은 딱히 없었어
근데 연락이 끊겨도 내년 신정이나 설날..추석 크리스마스 생일 등 뭐 몇번은 건너 뛰어도 가끔 오긴하는데
이런 연락을 씹혀도 꾸준히 보내는 이유가 뭐지?? 관심이라기보단 정말 잘 지냈으면 해서 보내는게 느껴지기도 하고..
내가 이어가려 하기만 한다면 칼답오고 하긴해 뭔가 내 멘토??가 되어주시려고 자처하는건가 무료로?머지?ㅋㅋ
대화가 항상 긍정 희망 잘될거고 행복해라 건강 최고 이런것들이야..
전에 마지막으로 얼굴봤을땐 개발자 특성상 퇴근이 그땐 늦어질 수도 있었나봐. 나도 그 때는 어려서 약속시간에 늦은 게 너무 기분 나빠서 식사만 대충하고 집가서 안읽씹 2년했나 그랬었어;; ㅋㅋㅋ 이런 기억 때문에 혹시 얼굴 한번 보고싶은데 연락만 하시는건가.
왜 나한테 그런 말들을 매해 하시는지 잘모르겠네..? 정말 연락만 했지 거의 안본 지인같은 존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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