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31444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7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내가 고딩때부터 알게된 분인데 썸을 탄 적은 딱히 없었어

근데 연락이 끊겨도 내년 신정이나 설날..추석 크리스마스 생일 등 뭐 몇번은 건너 뛰어도 가끔 오긴하는데 

이런 연락을 씹혀도 꾸준히 보내는 이유가 뭐지?? 관심이라기보단 정말 잘 지냈으면 해서 보내는게 느껴지기도 하고..

내가 이어가려 하기만 한다면 칼답오고 하긴해 뭔가 내 멘토??가 되어주시려고 자처하는건가 무료로?머지?ㅋㅋ

대화가 항상 긍정 희망 잘될거고 행복해라 건강 최고 이런것들이야..


전에 마지막으로 얼굴봤을땐 개발자 특성상 퇴근이 그땐 늦어질 수도 있었나봐. 나도 그 때는 어려서 약속시간에 늦은 게 너무 기분 나빠서 식사만 대충하고 집가서 안읽씹 2년했나 그랬었어;; ㅋㅋㅋ 이런 기억 때문에 혹시 얼굴 한번 보고싶은데 연락만 하시는건가. 

왜 나한테 그런 말들을 매해 하시는지 잘모르겠네..? 정말 연락만 했지 거의 안본 지인같은 존재인데

대표 사진
익인1
걍 챙기려고 하는 거지 너무 의미부여하지마라~
5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의미부여 안해! 나를 챙길 이유가 전혀 없는데 왜저러시나 해서. 지금은 좀 잘나가시는것 같던데 왜 나를....??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
걍 사람 챙기는 거지 너만 챙기는 게 아니라는 뜻이란다 그 사람 기준에서 사람 관계 챙긴다는 거지~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이런사람 주변 여자 수십명한테 연락돌린다.. ㅋㅋㅋㅋㅋ 한 6개월에서 1년단위로 사이클 돌림
5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ㅋㅋㅋ나도 그런 부류는 아는데 그런 여미새부류는 아님 만나자고도 안하는걸
모쏠로 사셔서 주변 여자랄것도 없음 안 지가 오래돼다보니 성격이나 그런걸 잘 알아서 이제 딱 장가만 가면 될 나이가 되셨는데 엄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저 남익이고 94년생이에요. 2019년부터 알고지낸 여자애가 있는데요.(2002년생)
친구가 판 디스코드 게임 채널에서 우연히 알게 됐는데. 뭐 별로 접점도 없고 해서 그냥 인간1이구나 생각하면서 지내다가..
우연히 정모 때 (2020년도) 만났는데 그 친구가 저한테 첫 인상이 너무 맘에 든다고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해서 그때부터 그 친구가 연락오면 받아주는 식으로 이어갔어요.
그 친구가 롤토체스 좋아하기도 하고 제가 그때 롤체 챌린저여서 같이 깐부모드 많이 하면서 친해졌네요. 많이 친해질 무렵 자기 가정사 얘길 하더라구요. 많이 기구해보였어요. 배다른언니들 3명에다가 언니3명은 본처 딸이고 그리고 자기만 아빠가 바람나서 생긴 딸에..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게다가 엄마는 도망가고 아빠는 매일 때리고 폭언하는 집이었어요. 그래서 당시에 맞아서 멍든 사진들 보여줬는데 그걸 보니까 그 친구가 그 집에서 지내는걸 제가 못 견디겠어서. 그 친구가 지낼 원룸이랑 지내면서 필요한 것들 제가 해줬어요. 옷들이랑 노트북같은거요. 공부를 많이 잘 하던 아이라서 꼭 다시 수능 공부를 해보라고. 부족하지만 지원해주겠다고하고... 당시에 저도 사회 초년생이었는데 그냥 그렇게 하고 싶어서 그랬어요. 그렇게 수능을 다시 보더라구요. 알바도 하면서.. 탐구 하나 빼고 다 1등급나왔고 지금 서울권 대학교 가서 잘 지내고 있어요. 그냥 옆에서 묵묵히 지원해줬네여. 제 마음 가는대로 제가 하고 싶어서 했는데 절 인생의 구원이라고 말해주더라구요. 좀 부끄럽기도하고 잘 되어줘서 고맙다고 말했어요. 근데 애가 대학생 되니까
고백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진짜 그런 맘에서 한게 아니라서.. 거절했거든요. 그렇게 지내다가.. 지금 연락은 거의 안 해요. 제가 가끔 걱정돼서 잘 지내냐 공부는 어떻게 하고 있냐 모르는거 있으면 물어보라고 .. 음 근데 연락하면 약간 님처럼 대답하더라구요. 두서없이 갈겼는데 님 글 보니까 생각나서 끄적여봤어요.ㅋㅋ...

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식단라는 익들아 어떻게 하고 있어??
01.06 23:07 l 조회 6
후쿠오카 갈건데
01.06 23:07 l 조회 14
한국에는 란도린 향 같은 향수나 섬유유연제나 탈취제나 없나 그런거? ㅠㅠㅠ
01.06 23:07 l 조회 9
어차피 인간은 모두 죽는데 1
01.06 23:07 l 조회 21
이성 사랑방 여익들아 애인이 인생네컷 야하게 찍자고 하면 어떡할거임?11
01.06 23:07 l 조회 201
직장인인데 보상소비 너무 심함
01.06 23:07 l 조회 76
회사에서 40대이상 남성분들은 간식 어떤거 선호해…? 6
01.06 23:07 l 조회 20
오늘 아침에 옆 차 긁었을까봐 걱정되는데 ..2
01.06 23:07 l 조회 20
동성애자랑 소아성애자는 같은 잣대로 판단하는게 맞지않나
01.06 23:07 l 조회 22
이성 사랑방 연애중 사귄지 1년 지났는데 어쩜 더 조아지냐 ㅜ 6
01.06 23:07 l 조회 118
팀장 부팀장 다 재수가 없다 3
01.06 23:07 l 조회 10
이게 머지 문자 온거 ㅠㅠ5
01.06 23:06 l 조회 29
빈티지 디카 좋아하는 익들아 나 산요 작티 사고 싶은데
01.06 23:06 l 조회 7
isa 계좌 관련 질문있어! 4
01.06 23:06 l 조회 18
너희들이라면 자취 vs 부모님 집5
01.06 23:06 l 조회 32
올해의 퓰리쳐상은 아마도 이거일듯 ㄷㄷㄷㄷ1
01.06 23:06 l 조회 48
나 시고르자브종이란 견종 진짜 있는줄 알았어
01.06 23:06 l 조회 9
와 까르보불닭이 왜케 매워
01.06 23:06 l 조회 7
결혼식 축의대 사례 어느정도해?
01.06 23:06 l 조회 7
프로포폴이 왜 마약으로 유명햐진거야?7
01.06 23:06 l 조회 28


처음이전6465666768697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