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20대초반커플임
남친 일정때문에 100일당일을 못챙겼어
그래서 다른 날 성수서 보기로하고 그날을 100일 처럼 챙기자했단말임? 그리고 내가 케이크공방을 예약하고 말함
성수 분위기 좋은 곳 많으니까 난 걔는 식당 찾아보고 예약해주길 원했음 근데 이틀전인데도 아무 생각 없어보이는거임
그래서 미리 예약해야할거같으니까 먹고싶은거 있음 찾아보고 알려달라고 돌려말햇는데 방금 떡볶이좋아하냐고 떡볶이 먹으러가자하네 ㅠ
그래도 100일인데 분좋식당 정도 센스는 기대할수있는거 아님? 내가 너무 과한걸 바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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