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친한 사람없이 추억못만들고 여행도 못가보고
이제 스펙쌓을 시간뿐이라는게...
걍 주변에 너무 날 이용할려는 사람뿐인듯
필요한 용건 있을 때 아님 날 안찾음... 필찾너무 심함 다들
내가 먼저 찾아도 그렇고.. 중고등학교 친구라도 있음몰라
연락하는 사람도 아무도 없어서
유년기때 이어서 외로움이 더 가득 채워지는 느낌임 ㅠ
도와주는 게 습관인지 에타같은 익명에서도 이것저것 댓 달아줘도 현실에서 돌아오는 게 없고 되려 안좋은 일 뿐이니 슬프다 난 왜 사는건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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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내가 너무 눈이 높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