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글쓴이가 지금까지 준 는 2개입니다 (최대 5개까지 표시됨)잊지못할 1월1일이다.. 그렇게 둘다 헤어지고 힘들어서 재회한거면서 그 아픈거 어떻게 또 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