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외모?에 좀 예민한편이거든ㅋㅋ
가끔 본가가면 면전에대고 괴물같다 살찌면안된다 머리자르지마라 코가이상하다(실제로 구축왓는데 바로 눈치챔)
이런말도 하는데 최근에 면허갱신해서 보정1도안한사진 걍 찍어서 보내줫는데 내 실수였음 내가 지금 엄마마지막으로 봣을때보다 7kg찐상태거든
전화오더니 얼굴이 왜그냐 괴물이냐 얼굴이 부풀어올랐다 왜 부풀어 오른거냐 너무 충격이다 67kg라고?그게 말이되냐 엄마만보라니까 쪽팔려서 누구 보여주지도못한다 난리난리남ㅋㅋㅋㅋ 너무 충격받았대
난 그냥 웃기기만함ㅋㅋ 기분나쁜것도없고 어릴때부터 머리도 못자르게 하셨거든 왜 남눈치를 그렇게 보는거지
살은 빼야하는건 맞긴함 유캔고미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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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