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중딩,유딩 부부)랑 층간소음때문에 사이 안좋음,직접 싸운적도 있고
•한달전부터 나도 보복소음 냄.윗집도 아는듯
•9일 전 밤에 시끄러워서 천장쳤거든?좀 이따 위에서 이런소리가 나는거임
당연히 난 윗집이 빡쳐서 일부러한다고 생각했고..(다른 날이긴 한데 이거를 3분동안 한거)
•다음날이 크리스마스 였는데 엄마가 윗집 아줌마가 와서 암말안하고 케익을 주고 갔대.(화해?)케익은 다시 갔다줬음.그리고 그날 밤에 11시 쯤 또 망치소리 시작
그이후로 오후2시나 늦은 밤에 계속 이런소리가 나ㅠㅠ문제는..이게 의도한건지 모르겠는게
일단 난 의도했다고 보는데 이유는
1.예전에는 한번도 이런소리 안났는데 내가 천장치고 나서 처음 들음
2.배관소리 라기엔 너무 큼.진짜 무슨 공사하는것 마냥 방에 울림
근데또 케익 같다준 이후로는 진짜 서로 터치안하면서 잘살고 있었는데.그러다 일부로 화장실 바닥을 친다고??생각이드는거야
또 한번은 ㅇㅏ침 6시에 망치소리나서 화장실로 가보니깐 윗집화장실에서 겁나 토하듯이 기침하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근데 본인이 아침일찍 토하면서도 막 우릴 엿맥일려고 바닥을 칠것 같진 않은데
진짜 돌아버리겠다 어떡하냐.어떡해야해!~!~!아 바닥 공사하듯이 망치소리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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