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취시작할때 따라들어와서 3년간 내가 먹여살린 전애인있었는데
집안일 아예안하고 알바해도 생활비 안주고 그래도 요새 취업안대니까~ 하면서 내 눈을 내가 감아버렸었는데
오늘 병원갈려는데 개추워서 기모입을려는데 나 기모옷이 하나도 없네...
걔 옷 가방 신발 사주느라 정작 나는 기모바지 하나없어서 먼가 갑자기 눈물날려그러네...
진짜 지팔지꼰이구나 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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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취시작할때 따라들어와서 3년간 내가 먹여살린 전애인있었는데 집안일 아예안하고 알바해도 생활비 안주고 그래도 요새 취업안대니까~ 하면서 내 눈을 내가 감아버렸었는데 오늘 병원갈려는데 개추워서 기모입을려는데 나 기모옷이 하나도 없네... 걔 옷 가방 신발 사주느라 정작 나는 기모바지 하나없어서 먼가 갑자기 눈물날려그러네... 진짜 지팔지꼰이구나 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