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밥먹고 자느냐고 못일어난 애인 너무미안하다고 앞으로 안그러겠다고 한번만 더 믿어달라 하고 본인이 오늘은 11시에 만나자고 해놓고 지금까지 답도 없고 전화도 안받는데
곧 3년인데 이거 어쩌지
애인이랑 시간약속으로 이런적이 이번이 첨은 아닌데 어제 오늘이 젤 심한거
나 진짜 심한말하고싶은데 뭐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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