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분? 행복? 그 감정있잖아 나는 정말 좋고 만족하는데 굳이굳이 옆에서 “엥 아니? 그거 좋은거아님. 현실적으로~”
이렇게 얘기하는 경우가 벌써 있더라고..
예를들면 나는 정말 열심히해서 내가 갈 수있는것 보다 좋은 대학교를 갔다쳐서 기분좋아하면
“엥 거기 글케 좋은데는 아니지않나?” 이런 식으로 내노력 폄하 + 기분 강제로 끌어내리려는 느낌이 드는데
원래 사회나가도 이런 사람들 수두룩 빽빽이야?
진심 대처법도 모르겠고 저 한마디에 내 기분이 좌지우지 되는게 너무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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